잘생긴 남자들은...
- 2013.07.28. 12:33
- 8979
오빠가 상당히 잘생겼고 옷도잘입고 매너가 좋아요 누가봐도 눈길이 한번 가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고민이되는거는 저는 지극히 평균적인 외모거든요 ㅠ 그렇지만 제자신에대해 자신감이없거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않았었지만....요즘은 제가 이사람눈에 찰 만한사람인가?이런걸 괜히 고민하면서 제가 저를 괴롭혀요 ㅠ
이 오빠를 만난거는 어떤 그룹안에서 만났는데
단체 카톡방 에서 한번씩 ~는 참 잘생겼다 멋지다 이런말이 상당히 많이 나오거든요ㅠㅠ 그때마다 저는 주눅?!이라해야하나 자꾸 작아지는 느낌이드네요
잘생긴 사람들은 자기가 잘생겼다는 얘기를 자꾸 들으니까
여자를 대할때도 자신감이 있는 것은 어느정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ㅠ 그래서 이오빠가 저한테
단순히 다른여자들을 대하듯이 편하게 잘해주는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나를 좋아해주는 건지 ㅠㅠ 헷갈려서 완전히 마음을 열기가 힘드네여
자기가 잘생긴거를 아는 남자는 여자를 만날때나 대할때 조금 쉽게 생각하나요????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제경험에서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잘됬는데 님이 계속 그런마음상태면 상대방도 눈치채고 쉽게생각하게되여 ㅜㅜ 자신감이젤중요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잘생겨서 그러는데 보통 잘생긴남자들은 너무 눈에 띄게 이쁜여자보다
적당히 이쁜편이면서 나만 보는 그런여자를 더선호해요
본이니 외모가 되서 피곤한걸 알기때문에.
진짭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우대를 해주니 여자를 대하는 게 편하긴하지만
아무여자와 전화달달멘트 하지않아요.
글쓴님 자신감 가지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님의매력이잇는거니까자신감가지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폭 ㄴㄴ. 다들 님같은 평범한 인생을 살진 않아요.
조용히 살고 싶은데 에에, 다른 남자애들처럼 엄엄. 이 노래 가사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진정한 열폭자는 지가 열폭하는지도 인지조차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저그렇게 생기고 인기도 없는데, 다른 사람들이 잘 생기고 인기 많다고 하니까
뭐야 다들 잘생기고 인기있대 라는 키보드 워리어 짓이나 하는 거지 ㅋㅋㅋㅋ
실제로 잘 생기고 인기있는 사람들이니까 조언해주려고 쓴 글들인데,
뭐야.니들은 나처럼 평범한 게 아니라, 그렇게 잘 생기고 인기 많은 부러운 삶을 산단 거야?
라는 무의식적 열등감 가지고 쓴 글 맞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열폭하는 애들 특징이 이거임 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열폭햇음? 항상 이 말 함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딜가나 열폭하시는분들..
주위사람까지힘들게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분이 왜 제 글에 공감해주셨을까요?
왜 다른 사람들은 님이 열폭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만 "난 아닌데?" 라고 생각하는지 자아성찰 좀 해보세요.
원래 열폭하는 사람들 특징이 100이면 100, "난 아닌데?"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쓰럽네요. 그쪽 분명히 연애도 별로 못해보고 그냥 그저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찌질남임에 장담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재밌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야. 하긴 당신같은 사람들도 세상에 존재해야 인생 사는 게 재밌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살아오시던 대로, 하류인생 살아가세요. 그럼 전 여자친구와 데이트가 있어서 이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에 대해 과장해서 표현한 적 없는데요? 사실을 있는그대로 말한 것 뿐인데 정말 열등감이 심각하시네요
사람이 진짜 왜이렇게 심성이 뒤틀렷는지
왜 이렇게 열등감에 가득한 사람처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지 ?
글 주제 자체가 잘 생긴 남자들에게 물은 건데, 잘생기고 인기 많은 남자들이 글쓴이한테 조언해주고싶어서 댓글 단 건데 .
진짜 이해안되는사람이네 ..
사랑을 못받으면 열등감에 휩싸인다던데 많이 못생겻나 ?
이글보면 또 자기가 언제 열폭햇냐고 그러겟지뭐 ..
사람은 생긴대로 논다더니... 역시 잘 생기고 예뻐야 자라면서 사랑도 더 많이 받고, 좋은 말 들으면서 자라서 더 심성도 곱고,
못 생기면,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에 사로잡힌다더니... 진짜 틀린 말 없네.
그냥 생긴 대로 노세요. 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뚝새풀님이 딱히 열폭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반응이 재밌당 ㅎㅎ
초등학교 들먹이고 이상한 유행어 비슷한거 들먹이고 이상한 비유까지 들먹이는데 말빨에서는 밀리는거 같고 ㅋㅋㅋ
원래 말싸움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차분하게 해야 하는 법인데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근데 나도 잘생겼는데?'라고 말한다면 저 사람은 수긍해야하겠지만, 자신의 모든 논지를 한번에 뒤엎으면서 '아 그래? 너도 잘생겼어? 몰랐어 반가워'라고 할 것 같진 않은데, 어때요 그런거 같지 않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등학교 들먹이고 이상한 유행어 비슷한거 들먹이고 이상한 비유까지 들먹이는데 말빨에서는 밀리는거 같고 ㅋㅋㅋ
라고 써있잖아요.(님이 이상한 비유까지 하는데도 말빨에서 밀린단 게 요지인데, 그것도 이해 못하고 떡밥 물고 냠냠한다고 -_- 진짜 본인이야말로 한국어 독해 다시 공부하세요)
바보세요?
나 잘생겼어 외에 근거가 없는 게 아니라, 주변 여자애들에게 그런 말 많이 들었고 그런 인생을 살아와서, 예쁜 여자친구들을 많이 사겨본 입장에서 글쓴님에게 조언해준건데, 이분 진짜 열등감 폭발이네
아 그래? 근데 나도 잘생겼는데, 너도 잘생겼어? ------> 분명히 뚝새풀 님은 할 수 없는 말일걸요? ㅋㅋㅋㅋ
어디서 되도 않는 거짓말을.ㅋㅋㅋ 당신처럼 반응하는 사람 백프로 못생긴 게 뻔한데
그리고 마이피누로 데이트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밖에 나가기 전에 답장 달고 나갔더니 생각하는 방식 보소. 골 때리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피누로 데이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방식이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제 댓글 어디에도 제가 평범하다거나 사랑 못 받는다는 말을 한 적이 없고. 라고 하셨는데요. 사람은 대응방식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여요 ㅋㅋㅋㅋㅋㅋ 뭐야 다들 멋있고 잘생겼데. 이런 말 한 거하며, 제 자신에 대해서 전혀 과장해서 어필한 적 없는데, 지가 못 겪어본 잘생긴 사람의 인생이나, 예쁜 여자와의 데이트를 읽더니, 과장해서 어필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전혀 과장한 거 없고, 그게 제 인생 그대로 표현한 겁니다. 다만 그쪽이 절대 경험해보지도 못했고 앞으로도 경험해보지 못할 것들이지만요. 님에겐 과장이나 환상이겠지만, 어떤 사람에겐 지극히 평범한 일상일 수 있죠.
그냥 이때까지 살아오시던 대로, 하류인생 살아가세요. 찐따처럼.
(댓글만 봐도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제대로 연애도 못해본 게 너무 티가 나서 할 말이 없네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류인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 허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생긴 남자는 이쁜 여자를 좋아합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위에 댓글쓴 수컷님들 얼굴인증하쇼
얼마나 갑퀄인지 궁금하구만 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양심은 있군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이렇게 열등감에 가득한 사람들처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지 ?
자기들한테 시비거는것도 아니고 글쓴이한테 조언해주고싶어서 말하는건데 .
진짜 이해안되는사람들이네 ..
사랑을 못받으면 열등감에 휩싸인다던데 많이 못생겻나 ?
이글보면 또 자기들이 언제 열폭햇냐고 그러겟지뭐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그냥 친한 동생들한테도 두근거리는말(?) 그런거 잘 던지는 편이라 ...
다른 여자들한테도 그러는건지 알아볼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지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도 분명 예쁘시고 매력넘치실거라믿어요!
글쓴이님께서 뭔가 자신의 매력을 100% 다
보여주지 않았다는 듯이 행동하신다면^.'
남자분께서 더더욱 글쓴이님을 만나고싶지않을까용
키키키키 .. 파이팅! 잘생긴오빠 한번 만나보고싶네요.....ㅠㅠㅠㅠㅠㅠ흑흐르륻흑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학교에 잘생긴 남자는 어디 숨어있다가 여기 다 모였나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