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글쓴이
- 2019.10.15. 08:19
- 636
최근 헤어진 연인.. 어떻게 평생 안보고 평생 연락 안할수 있을까요
지금은 상상도 안되고 너무 마음이 찢어지는데 이것도 시간이 약인가요 ..
권한이 없습니다.
마음을 토로 할 사람이 주변에 없다보니 아침부터 여기에 나마 글을 써보내요. 이웃집 토토로에게 상담해 보세요라는 댓글은 사절입니다. 죄송해요 정신이 나갔나봐요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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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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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죠, 뭐.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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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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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모란
넵 그렇겠죠,,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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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늘있었던 사소한 일도 이야기하고 싶고...
그냥 만나서 꽁냥꽁냥 대면서 장난치고 싶고...
그런데 막 어른 거리잖아요.
저도 그랬고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전 운동하고 사람만나면서 극복 해가고 있어요.
쪽지 보내주시면 그냥 이야기라도 들어드릴게요. 여기 익게라 안되려나...
그냥 하나하나 하소연 해 주세요. 나중에 시간나면 답변이나 달아드릴게요 ㅋㅋ
그냥 만나서 꽁냥꽁냥 대면서 장난치고 싶고...
그런데 막 어른 거리잖아요.
저도 그랬고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전 운동하고 사람만나면서 극복 해가고 있어요.
쪽지 보내주시면 그냥 이야기라도 들어드릴게요. 여기 익게라 안되려나...
그냥 하나하나 하소연 해 주세요. 나중에 시간나면 답변이나 달아드릴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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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다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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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다릅나무
그 말로도 너무 힘이 되네요!! 종종 여기 게시판에 올릴게요 ㅎㅎ 보시면 누군지는 모르시겠지만 힘이 되어주시면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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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사람 한명만 붙잡고 귀찮게하세요.. 그러면 마음이 한층 더 편해집니다.
입으로 뱉어낼수록 정리가 쉬워집니다.
입으로 뱉어낼수록 정리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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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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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홀아비꽃대
그런거 같은데 친한친구들은 타지에 있기도 하고 막상 불러내서 말 할사람이 취준생 친구 한명 뿐이네요 ㅠ 전 애인이 가장 친한 친구였는데 잃으니 말할데도 없어서 여기 적어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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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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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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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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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뻐꾹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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