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오늘도 네 꿈을 꿨어
글쓴이
- 2019.10.21. 02:28
- 732
너는 나한테 별 관심 없는데
내가 네 꿈 꾸고 네 생각 하는 거 알면
불쾌하진 않을까
너 잊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네 생각에 잡혀살아
사실 나 금요일에 고백하려했어
근데 뻔한 너의 거절이 무서워서
그러지 못했어
친구로라도 남고 싶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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