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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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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고상한 복숭아나무 19.10.28. 11:01
글이 너무깁니다.. 글의 핵심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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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털도깨비바늘 19.10.28. 16:35
고상한 복숭아나무
니가 꺼지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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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태연한 눈개승마 19.10.28. 11:23
긴 글을 다 읽어보았는데 상대방의 감정이 식었다는게 본문에서도 느껴지네요.....
정때문에 선뜻 상대방도 이별을 고하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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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부추 19.10.28. 11:33
좀 길긴하네 그만큼 빡친거겟지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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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차나무 19.10.28. 12:21
앞전글 보고 댓글 달기 시작했었는데 새로 쓰셨네요.

Sns유저로써 그 내부에서 소통하고 즐기는 것은 순기능일 수 있지만, 오프라인에 문제가 생길 정도라면 여자친구분의 잘못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무리 많은 팔로워를 지니고, sns로 홍보를 하고 사업을 해도 저 밥먹고 올게요~ 내일 올게요~ 그 정도 해도 아무도 뭐라고 할 수 없는 공간이 sns입니다. 상사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고 친구라기도 애매한데

여자친구분께서는 지금 본인의 인기가 떨어질까, 혹은 직장생활과 관련해서 나는 항상 일을 하는 중이다, 남들 다 매일 가는 여행 매일 쓰는 명품 그런 분위기에 빠져계신 것 같아요.

저 또한 이전에 그런 적이 있었고, 벗어나기위해서 사람 만날 때 휴대폰을 덮어두고 한시간 내내 얘기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으면, 우리 아까 찍은 사진 전송할까? 하고 1-20분 정도 대화를 쉬고 휴대폰을 확인한다던지 그런 방식을 사용했었습니다.

본인이 이상한가?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사람은 별로 좋지 않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ㅠㅠㅠㅠ 함께한 시간이 긴만큼 작성자님이 힘들지 않게 잘 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좋아요 댓글말고 다이렉트 메세지를 한번 보실 수 있다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0대 청소년들이 카톡 대신 페이스북 메세지를 쓰듯이 인스타 디엠으로 꽤나 많은 사람들이 플러팅을 하고 매일 안부를 주고 받으면서 친분이 쌓이는 경우가 많으니까, 여자친구분이 열심히 하시는 것이 업로드와 팔로워 관리인지 남자들의 dm 답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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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3:22
슬픈 차나무
디엠 여자친구 몰래 확인했고 몰래 확인한다는 제자신이 비참해지더라구요.... 삭제를 했는지 그런 내용은 없었어요 단지 팔로워수 관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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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차나무 19.10.28. 13:23
글쓴이
마음 고생이 많으십니다.. 액정밖으로 행복해야 액정안에서도 행복해보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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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3:28
슬픈 차나무
아이디랑 비밀번호 알아서 방금 확인 다했구요
이미 지웠는지는 잘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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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차나무 19.10.28. 13:32
글쓴이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현 상황 자체가 이미 행복한 상황은 아닌지라... 현명한 판단 내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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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3:37
슬픈 차나무
얼굴 보고 말하기가 싶지 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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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낙우송 19.10.28. 12:38
8시간을 사귀든 8년을 사귀든 너덜너덜한 사랑을 접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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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3:22
힘좋은 낙우송
한쪽만 구애하는건 사랑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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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낙우송 19.10.28. 23:44
글쓴이
님 생각이 맞음 실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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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매화나무 19.10.28. 13:00
암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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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3:20
일등 매화나무
글쓴인데 미칠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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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히말라야시더 19.10.28. 13:44
필력 개쓰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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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6:02
바보 히말라야시더
열심히 적었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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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칠엽수 19.10.28. 13:54
8년 엄청기네요ㄷㄷ 시간이 지나면서 감정이 깊어지는게 아니라면 이제 놔줘도 될거같아요 ..여자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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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6:06
청렴한 칠엽수
나도 잘못 있도 여자도 잘못잇겟죠 한쪽만 일방적일순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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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이삭여뀌 19.10.28. 14:38
글이 알아보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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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6:06
점잖은 이삭여뀌
미안해요 분노가 조금 썩여있어 문단 편집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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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호두나무 19.10.28. 20:58
점잖은 이삭여뀌
아 그냥좀 읽어랔ㅋㅋㅋㅋㅋㅋ 읽기 싫음 말던가 ㅋㅋㅋㅋㅋㅋㅋ 난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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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이삭여뀌 19.10.29. 00:10
참혹한 호두나무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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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땅비싸리 19.10.28. 14:52
어우! 8년이란 긴 시간 때문인지, 아니면 최대한 객관적으로 풀어내려 했는지 모르겠는데.. 행님 문단은 나눠서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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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6:07
특별한 땅비싸리
8년이랑 긴시간을 몇자로 줄이는게 쉽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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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밤나무 19.10.28. 15:21
난 개인적으로 sns많이하는 년놈들은 관종같아서 가까이지내기 꺼려짐
전여친도 님 여친처럼 첨엔 저랑 어디 간거 뭐 같이 찍은거 다 페북에다 올리고 왜 연애중 태그 안하니 카톡 프사도 같이찍은거 해야하니 뭐니 해서 다 들어줬더만
몇년지나니까 나 몰래 인스타 하나 계정 새로 파고 바람나서 갔음.
그다음부턴 더더욱 sns하는년들 꺼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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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6:07
활동적인 밤나무
연인관계는 더더욱 모르겟더라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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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꽃향유 19.10.28. 15:33
sns도 혼전순결만큼 가치관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접점을 만들어내는게 참 어려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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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6:08
유능한 꽃향유
sns 하는 여자들만 봐도 진절머리 나네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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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겨우살이 19.10.28. 16:15
와 맞춤법 틀린게 몇개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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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6:28
다친 겨우살이
몇개나 틀렷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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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좀쥐오줌 19.10.28. 18:33
다친 겨우살이
제가 빨리 읽으면서 본건 구지, 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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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호두나무 19.10.29. 10:01
다친 겨우살이
맞아 나도 보면서 공시생 맞나..이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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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가시연꽃 19.10.28. 18:48
힘내시길 바랍니다 가장 아껴야 하는건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해요 글쓴이님이 걱정없이 행복한 날이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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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8. 19:34
잘생긴 가시연꽃
눈물 나는 댓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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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참골무꽃 19.10.28. 20:16
마음 식은걸 너무 늦게아셨네요.. 이미 스스로 답을 알고계신데 애써 부정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스스로에게 더이상 상처주고싶지 않다면 지나온 세월에 발목잡히지말고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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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9. 10:52
날렵한 참골무꽃
후회는 하겟지만 마음 추스리고 정리중입니다ㅠ 얼굴보고 말할 자신이 생길때까지......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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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속속이풀 19.10.28. 23:53
전여친도 인스타 중독자였는데 절대 안고쳐짐 내랑 전화할때도 인스타보면서 웃어재끼는거보면서 소름돋아서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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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9. 10:52
억울한 속속이풀
전 이번에 정리하면 그냥 다 탈퇴 할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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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방풍 19.10.29. 05:13
어휴 읽기만해도 글쓴님 맘이 느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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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9. 10:52
배고픈 방풍
뛰어쓰기 맞춤법 가독성 가지고 태클건 진따들도 있는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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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은방울꽃 19.10.29. 18:02
글쓴이
찐따래 말하는 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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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홍가시나무 19.10.29. 09:03
sns 중독자는 안타깝지만 거르는게 답..
저는 같이잇을때 폰만 보는사람도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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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9. 10:53
난폭한 홍가시나무
얼마전에 안 사실인데 개인계정을 돈주고 팔로워를 하고 홍보비로 구매 하여 노출 많이 시키더라구요 ...정말 판도라의 상자을 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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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무스카리 19.10.29. 12:46
페북 인스타 카톡 이런거 마스킹은 왜 하는거야; 가독성 떨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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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9. 14:16
수줍은 무스카리
마스킹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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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구슬붕이 19.10.29. 19:47
123이길래 456 달려고왔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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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0.29. 21:09
괴로운 구슬붕이
무슨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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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수국 19.11.01. 19:44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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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수국 19.11.01. 19:44
내가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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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수국 19.11.01. 19:44
잘먹었습니다 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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