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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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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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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친구분 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을거라고 각오하시고...무조건 좋게좋게 말하세요. 너랑 사이가 멀어진 느낌이 들어서 섭섭한데 예전처럼 같이 놀고싶다 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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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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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는 너무 심한거에요 정도가있죠
글쓴이분처럼 남자친구와도 친구와도 관계 잘가지는 사람이 진짜 현명한거고 맞는겁니다
저런 친구스타일 진짜 친구 다떠나감 그러면 전여친만나봣는데 저런스타일이라 남은 친구도 몇없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겁나 의존하고 집착하고..
글쓴이분이.서운한거맞고 친구분이 ㅆㄹㄱ입니다
ㅈ나 저러다 헤어지면 위로해달라고 연락오고
실컷편들어줬더니 재결합하고 암튼 알고지내면 본인만 피곤하고 아무 득도없어요 진짜 저런 유형은 거르는게 답이에요 28살의 관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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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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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넘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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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여친이 우선인게 쌉정상아님?
난 약속 잡혀있어서도 친구가 여친이 갑자기 불러서 안된다고 당일 통수쳐도 별 느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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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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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라면서 그런 얘기도 못하냐ㅡㅡ
친구가 인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자나
나 사실 조금 서운하다 하면서 더 돈독하게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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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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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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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남친 사겨서 좀 풀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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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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