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번호를 못물어보고 그녀를 보냈다 글쓴이 2019.11.04. 14:55 735 2 작아져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끝내잡지 못하고.. 나란 남자 왜이리 한심할까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예쁜 낭아초 19.11.04. 18:30 아 그냥 좀 가서 물어봐요 이런대 글쓰지 말고 생각에 매이지 말고 자신있에 1 0 예쁜 낭아초 댓글 내용 복사 아 그냥 좀 가서 물어봐요 이런대 글쓰지 말고 생각에 매이지 말고 자신있에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예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정겨운 가시오갈피 19.11.04. 18:45 화이팅! 0 0 정겨운 가시오갈피 댓글 내용 복사 화이팅!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정겨운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