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9.11.07. 17:25
  • 124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이사람과 미래를 같이 할수 있을지 쓴소리든 뭐든 충고좀 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3
천재 구상나무 19.11.07. 17:29
사고방식이 왜 그렇게 얼라 같냐고 한 마디 하세요...

응석 받아주는 것도 정도가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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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8:29
천재 구상나무
정리할까요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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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구상나무 19.11.07. 20:57
글쓴이
물건이 200 300씩 나가는 게 엄청 비싸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요구를 하는 거라면 정말 못되고 이기적인 사람인 거구요, 모르는 거면 세상물정 모르고 현실감각 전혀 없는 꼬맹이인 겁니다... 어느 쪽이든 최악이네요.

지금이라도 정리하시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결혼은 사랑만 갖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남은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로서 과연 적합한 사람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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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32
천재 구상나무
처음에는 다른 가방을 사고싶디고 얘기를 했는데 저보고 사달라고는 안하고 카페에서 누가 매고 있는걸 보고 이쁘데요 그것도 갖고 싶데요 둘중 하나만 사기는 그렇고 이걸 저보고 구해달라고 했는데 구하면 카드로 6개월 할부로 해서 값는다고 하니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솔직히 대놓고 사달라고 안했으면 가방 살때 조금이라도 돈 보테줄 생각이였는데 사달라고 말하니......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사긴 샀는데 줘야 될지 말아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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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기장 19.11.07. 17:29
당신도 정답을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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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8:29
멋쟁이 기장
근데 용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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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백목련 19.11.07. 17:31
저도 여자지만 극혐이네요 결혼을 생각한다면 같이 돈 모아서 장기적으로 미래를 내다봐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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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8:29
큰 백목련
이게 정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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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긴강남차 19.11.07. 17:31
ㅋㅋㅋ 결혼하기전부터 ATM기역할이라면... 불보듯 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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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8:29
착실한 긴강남차
개 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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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추 19.11.07. 17:32
정신차리세요 ㅋㅋ 답알고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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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33
화난 고추
아닌거 맞는거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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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호두나무 19.11.07. 17:33
어머니에겐 그정도 해드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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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33
날렵한 호두나무
당연 못해두렷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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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7:33
+ 올해 4천만원 모은다고 얘기함 그정도도 자기 한테 못해주겟냐고 서운해함 전화통화하면서 듣다보니 내가 잘못한 사람이 된거 같음 한참생각 결론 이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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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화살나무 19.11.07. 17:43
답 아는데 왜 물어보시지 ㅋㅋ 방생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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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라일락 19.11.07. 17:47
7년 연애했는데 왜 그래요...? 서로에 대해 그렇게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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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30
고고한 라일락
일방적으로 제가 다 맞춰줘서 그런가 이제 지치고 뭐가 뭔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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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송악 19.11.07. 17:47
결혼 왜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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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8:28
침울한 송악
사랑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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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달뿌리풀 19.11.07. 17:49
남친한테 삥 뜯는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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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지칭개 19.11.07. 17:50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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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돌단풍 19.11.07. 17:53
닉값을 못하시네여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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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고구마 19.11.07. 17:55
진짜 성격이 못생겻다 가방사달라고 조르면 거르세요 세상에 여자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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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돌단풍 19.11.07. 17:59
여친분 입사하실 때 선물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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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8:28
밝은 돌단풍
전 제가 달라고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필요한건 제가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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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돌단풍 19.11.07. 18:50
글쓴이
직장인들끼리 선물 주고 받는데 가격은 사실 큰 문제가 안 되는데
생일도 아니고 입사 선물로 비통 사달라 이런 말 직접 하는건 이해가 안 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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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8:51
밝은 돌단풍
입사선물로는 다른거고 지금은 본인이 그냥 갖고 싶어서 사달라 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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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돌단풍 19.11.07. 18:54
글쓴이
아 아무 기념일도 아닌데 그냥 사달라고 하신다는거죠? 뭐 먹고싶다 이거 사달라 하면 그냥 사주겠는데 200이 넘는걸 그냥 사달라고 하는 건 저로선 이해 안 되는데 글쓴이님이 사줄 의향이 있으시면 말리진 않겠습니다만 이야기는 해 볼 필요가 있으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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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19:01
밝은 돌단풍
내 단순히 갖고 싶은걸 근데 그것도 못사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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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찔레꽃 19.11.07. 18:02
상대방분은 정말 결혼생각이 있을까요?? 남편될사람이라면 저렇게 부탁안한텐데... 뭐 결혼기념일 10,20년쯤 나 백하나 갖고싶어도 아니고 이거이거 사달라고 하는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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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34
아픈 찔레꽃
결혼 전 까지 가방 하나 더 사달라네요 자기 친구들은 주변에서 다 받는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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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찔레꽃 19.11.10. 00:16
글쓴이
님ㅇ 정말 돈이 많아서 300,400 푼돈이며뉴몰라도 22개월까지 무이자 하면서 사주는구면 결혼하고 나서도 백프로 누구 남편은 이거이거 사줬니 누구는 남편이 이렇네 저렇네 하면 감당 안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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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10. 03:46
아픈 찔레꽃
사소한걸로 오늘 결국 쌓인게 터졌고 서로 생각할 시간 가지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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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달맞이꽃 19.11.07. 18:09
밑에 글 여자랑 개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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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돌마타리 19.11.07. 18:13
방생 ㄴ 사달라는거 다 사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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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깽깽이풀 19.11.07. 18:25
내 친구나 후배가 글쓴이였다면 엄청 혼냈을듯 정신차리라고 ㅎㅎ 아니 결혼 한것도 아니고 양가 부모한데 소개 하고 결혼 예정인것도 아닌데 뭔 생각으로 그렇게 돈을 쓰나요? 돈이 남아 돌아서 철철 넘치나요?ㅎㅎㅎㅎ 나중에는 내 명의로 집안사주면 너랑 결혼안해 라는 말 까지 나오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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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34
착한 깽깽이풀
양가부모님은 결혼할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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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중국패모 19.11.07. 19:40
한 마디 거들면 결혼하면 더 심하면 심했지 나아지지 않을거라는거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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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29
냉정한 중국패모
결혼해서도 이러면 가장 파탄 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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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중국패모 19.11.08. 21:29
글쓴이
그냥 피하는게 답이에요 ... 사람이 물욕 있고 하는건 다들 마찬가지지만 자기 주제를 알고 지금 어떻게 쓰는게 맞는지랑 생각해야지... 나중에 점 형편 좋아지면 또 좋은거사고... 그런 개념없는 사람이랑 어디 같은 곳 바라보고 미래그리며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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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2:15
냉정한 중국패모
가방 산거 그냥 환불 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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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구슬붕이 19.11.07. 20:49
좋은여자네
결혼하세요 방생 ㄴ ^^ㅣ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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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7. 21:04
근육질 구슬붕이
욕은 하지마 ㅆ ㅣ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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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황기 19.11.08. 00:38
;; 아니.. 님은 왜 그런거밖에 못받으면서 몇백씩 선물줘요? 돈 많이버는거면 모르겠는데 할부 22개월까지해가면서.. 저런 사람이랑 결혼생각을 하는 님을보니 제팔자 자기가꼰다는게 딱 맞는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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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29
겸손한 황기
사랑이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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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매화노루발 19.11.08. 03:32
개호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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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벋은씀바귀 19.11.08. 14:53
여자친구 분께서 어린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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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15:39
행복한 벋은씀바귀
내년 서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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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벋은씀바귀 19.11.08. 15:36
저도 여자지만 나한테 비싼건 상대한테도 비싸니까 사달라고 안해요 이건 나이의 문제는 아닌것같아요
그런 사람이 있고, 안그런 사람이 있는거죠.
마음으로 내켜서 하는게 아니라면 선물하시지 마시고, 미래를 함께할 고민이 되신다면 관계를 정리하실때가 온것도같아요. 솔직히 저도 20대후반인데 제주변에 저런 여자애들 없어요 상식적으로 평범한 직장인이 몇번씩 명품 턱턱 사주는거 쉬운 일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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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28
어두운 벋은씀바귀
오늘 가방 사기는 샀는데 줄지 말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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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익모초 19.11.08. 18:44
그런 사람이랑 7년 연애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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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08. 20:28
발랄한 익모초
절 사랑하긴 할까요? 요즘 잘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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