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는 반짝이님에게
글쓴이
- 2019.11.09. 00:07
- 853
이름도 모르고 아는 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도 같은 공간에서 간간이 얼굴 보면서 공부하는게 좋았는데
이제 2주 뒤면 이것도 끝이겠네요 ㅜㅜ 힝 너무 아쉽다..
정말 친해지고 싶은 느낌이었는데 아쉬움을 남기고 끝나겠네요.
최고의 컨디션을 내셔야할테니 방해는 하지 않을게요.
도서관에 가는 길을 설레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2주 뒤엔 제 삶의 활력소가 하나 사라지겠지만
그래도!!!!! 시험 잘 치셔서 새도에 오지 않을 수 있길 바라요
제게 반짝이는 이런 멋진 존재가 되어줘서 다시 한 번 고마워요.
다음 주에 또 만나요~
반짝반짝 반짝이님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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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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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산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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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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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민백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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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임고생인가 보네요 1차 마치고 도서관에 올수도 있으니 희망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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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민백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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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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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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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칡
막다른 길이라 직진하면 사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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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수세미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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