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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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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사놓고 개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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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좋아하는맘은 어쩔수없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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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찌 말찌 망설여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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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와닿는순간이
언젠간오겠죠
일단 맘 가는대로하세요
다하고 헤어져야 후회도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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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상대도 그정도해주는거면 맞춰해주시고
아니라면 진짜 말립니다
씨버얼 씌앙련 그 명품백 받아쳐놓고 무슨 종이접기가같은걸로 퉁치고 지 챙길거 지꺼 다챙기고 그지가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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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인지 아닌지 이런 불편한관계가 시작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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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련은 헤어지고 당당하게 제가 해줬던것들 들고다니면서 걔 외적인거 한단계업된 상태에서 다른놈 쳐만나는데 내가 일조한꼴밖에 안됐다고 생각하니 울분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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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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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마음들지않을때 선물해줘도됩니다
그분가 그러다가 권태가 잘해결되고 나중에 정말 경혼하고싶다라는 마음만 들때해줘도 안늦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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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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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문제는 평소에 정말 친한 친구나 결혼한 선배나 이런 분들한테 고민을 털어놔야 진정한 조언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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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을 경험해보지 못 한 학생들보다는 이런 것들도 경험해본 직장인들이 더 합리적인 답변을 갖고있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인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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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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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은 보지 못 했는데 충분히 심사숙고할일인것 같군요. 그래도 만약 어떤 결정을 하시더라도 '만약에'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후회하십니다. 한 번 결정을 하시고 그게 옳다고 쭉 생각하시면 후회는 하시지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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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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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가능하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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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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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같은건 정말...
옛날의 날 보는거같아 맘아프다 ㅠㅠㅠ
그사람이랑은 이제 끝을 향해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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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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