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이 있어서
글쓴이
- 2019.11.11. 00:12
- 717
혹시 너인가 싶어 계속 바라보았지만 니가 아니었어. 너이길 바랐지만 니가 아니었어. 보고픈 맘만 더욱 커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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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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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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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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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참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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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참죽나무
ㅠㅠ 그래도 오늘 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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