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승부본다.

글쓴이
  • 2019.11.20. 22:13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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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1
안일한 꼭두서니 19.11.20. 22:20
꼴아 박는다는 표현... 좀 그렇지않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1.20. 22:25
안일한 꼭두서니
그냥 확 정면승부를 본다 그런 느낌이 나는 단어가 안 떠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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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꼭두서니 19.11.20. 22:29
글쓴이
그럼 그냥 정면승부본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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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20. 22:32
안일한 꼭두서니
꼴아박다가 비속어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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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20. 22:34
안일한 꼭두서니
무식하게 들이 박는걸 꼴아박다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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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꼭두서니 19.11.20. 23:36
글쓴이
죄송합니다. 네이버검색해보니 전라남도 방언이라고하네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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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20. 23:50
안일한 꼭두서니
아.. 아니에여 표준어가 아니다 보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주식같은거 망한사람보고 꼬라박았네 그런식으로 말 하니까 안좋은 말로 느끼셨나봐요 저는 약간 진짜 앞뒤 안보고 다 걸고 들이박아본다 그런 느낌으로 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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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꼭두서니 19.11.20. 23:50
글쓴이
넵.. 제가 고향이 경상도라 전라도는 몰랐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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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0:35
안일한 꼭두서니
부산에서도 많이 쓰는 표현인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11.20. 22:39
안일한 꼭두서니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꼴아박는게 뭐가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0 0
흔한 솜방망이 19.11.20. 22:43
글쓴이
걍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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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20. 22:53
흔한 솜방망이
꼴아박다 뜻을 잘 모르고 댓 다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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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0:36
안일한 꼭두서니
피누에 요새 너무 시비충들 많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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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삼백초 19.11.21. 00:47
한다 만다 하지 말고 진짜 뭐라도 해라
이런 글 보면 맨날 되도않는 이유로 미루다 포기한다고 ㅈㄹ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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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0:52
쌀쌀한 삼백초
그럼 잡혀가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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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삼백초 19.11.21. 00:55
건방진 엉겅퀴
뭐가 잡혀가요 ㅋㅋ 좋아하는데 좋다고 표현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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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0:58
쌀쌀한 삼백초
고백은 도전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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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삼백초 19.11.21. 01:01
건방진 엉겅퀴
누가 고백하래요?ㅋㅋㅋㅋㅋㅋ 이 분 웃긴 분이네
호감있다고 표현하면 되죠
갑자기 먹을거 준다거나 어디 같이 가자고 하거나 그런 식으로
0 0
건방진 엉겅퀴 19.11.21. 01:03
쌀쌀한 삼백초
싫다는 눈치 줬는데 억지로 표현하면 안됨. 3회 이상 거절했는데 만나자고 하면 스토킹이에요
0 0
쌀쌀한 삼백초 19.11.21. 01:09
건방진 엉겅퀴
님 시비충이에요??
왜 님이 기준을 잡고 글쓴 분이 어떻게 얼만큼 접근했는지도 확실히 모르는데 그런 댓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0 0
건방진 엉겅퀴 19.11.21. 01:16
쌀쌀한 삼백초
아니 고백하지 말라는 글이 아니고 님이 사람들이 미루고 포기한다고 어쩌고 하니까 단 댓글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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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삼백초 19.11.21. 01:32
건방진 엉겅퀴
님이 처음에 '미루고 포기한다'라는 댓글에 그럼 잡혀간다는 댓글 달았을 때부터 이미 논리 종범

그리고 저의 두번째 댓글 '좋다고 표현'을 좋다고 말하라는 것도 아닌데 고백이라고 받아 들이신 부분도 의아하네요

그 다음 글 쓰신 분이랑 그 상대 분한테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왜 갑자기 억지로 표현하면 안 된다느니 스토킹이라느니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0 0
건방진 엉겅퀴 19.11.21. 01:40
쌀쌀한 삼백초
논리종범이 아니라 그 부분에 말문이 막히셔서 자꾸 다른 말로 돌리면서 어거지 지고 게신 거죠
0 0
쌀쌀한 삼백초 19.11.21. 01:45
건방진 엉겅퀴
말문이 막힌시는건 님인거 같은데요

그럼 님이 그 부분에서 논리를 보여 보세요
제가 반박해드릴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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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1:46
쌀쌀한 삼백초
' '미루고 포기한다'라는 댓글에 그럼 잡혀간다는 댓글 달았을 때부터 이미 논리 종범'

여기부터 아무 논리가 없는데 대체 무슨 논리를 듭니까. 님이 말한 소리 자체가 아무 논리 없는 그냥 말소리의 향연일 뿐인데요
0 0
건방진 엉겅퀴 19.11.21. 01:47
쌀쌀한 삼백초
'그리고 저의 두번째 댓글 '좋다고 표현'을 좋다고 말하라는 것도 아닌데 고백이라고 받아 들이신 부분도 의아하네요'

고백도 아니고 표현하기만 해도 스토킹이라니까 뭔 헛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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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1:47
쌀쌀한 삼백초
'그 다음 글 쓰신 분이랑 그 상대 분한테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왜 갑자기 억지로 표현하면 안 된다느니 스토킹이라느니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니 글쓴 사람한테 말한 게 아니라 너님한테 말한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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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1:49
건방진 엉겅퀴
아 좀 짜증나니까 적당히 하셈

뭔 말 같지 않은 소리 씨부려놓고 거기에 뭐라하면 이렇게 질척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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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삼백초 19.11.21. 01:59
건방진 엉겅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개그맨임??? 님이나 제발 그만 질척 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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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2:01
쌀쌀한 삼백초
아니 지가 '꼭 이런 글 보면' 어쩌고 저쩌고 글 써놓고 사람들이 왜 표현하지 않는지를 이야기하니까 '글쓴이 상황이 뭔지 아느냐' 헛소리 하면서 말꼬리 잡고 늘여지시는 분이 무슨 질척임을 논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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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삼백초 19.11.21. 02:01
건방진 엉겅퀴
이제 저능아한테 쓸 ATP가 아까워서 난 이만 숙면 취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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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엉겅퀴 19.11.21. 02:02
쌀쌀한 삼백초
자기는 남의 상황 모르면서 욕지거리하면서 함부로 말해도 되는데 남이 자기 말 지적하면 엄근진하면서 상황을 알고 말하라는 인성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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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삼백초 19.11.21. 01:37
건방진 엉겅퀴
그리고 저는 님이 고백하지 말라고 했다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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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느릅나무 19.11.21. 13:08
별볼일없는놈들끼리 난리났네 난리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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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글라디올러스 19.11.21. 13:22
우째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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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21. 18:25
재수없는 글라디올러스
우째되긴 인사도 못하고 그냥 말도 못걸고 뒤쫒아가면 스토커 같아서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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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글라디올러스 19.11.21. 19:28
글쓴이
내랑 똑같노ㅋㅋㅋㅋ나도 매일 번호따야지 다짐하는데 막상 시간다되면 목구멍안으로 쏙들어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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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11.21. 19:46
재수없는 글라디올러스
하.. 진짜 많이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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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글라디올러스 19.11.21. 19:55
글쓴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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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금강아지풀 19.11.21. 21:37
0 0
화난 자주쓴풀 19.11.21. 21:54
금공현직인데 설레고간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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