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년이 다되어가는데
글쓴이
- 2013.08.01. 01:37
- 1854
그저 누구와 만나든 행복했음 좋겠어요
다시 연락하고 싶거나 그런 마음이 있는건 아니에요
취업과 대학원 선택에서 고민하고 있단 소문이 들리는데
좋은 선택을 해서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잘.. 지냈으면.. 항상 웃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헤어지고 시간이 흐르면 웃음짓게 하는 사람과 눈물짓게 하는 사람이 있다던데
그 사람 생각하면 웃음이 나다가 눈물이 나요
행복했던 시간이 떠오르다 못해줬던 것들이 뒤따라 생각나서 너무 미안해요
슬프네요 오늘밤
다시 연락하고 싶거나 그런 마음이 있는건 아니에요
취업과 대학원 선택에서 고민하고 있단 소문이 들리는데
좋은 선택을 해서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잘.. 지냈으면.. 항상 웃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헤어지고 시간이 흐르면 웃음짓게 하는 사람과 눈물짓게 하는 사람이 있다던데
그 사람 생각하면 웃음이 나다가 눈물이 나요
행복했던 시간이 떠오르다 못해줬던 것들이 뒤따라 생각나서 너무 미안해요
슬프네요 오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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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분도 추억하면서 웃음지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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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섬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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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하지만 다시 만나는건 차라리 없으니만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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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붉은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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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요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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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송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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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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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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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요 쓸데없는 감상하지말고 지금 당장 전화하세요
인생 두번 살지 않습니다
인생 두번 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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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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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오래될 수록 미화된다는 말이 있죠.
웃다가 눈물 난다는걸 보니 미화되도 어지간히 못해줬나보네요.
어지간히 못해준게 저같아서 써봅니당.
웃다가 눈물 난다는걸 보니 미화되도 어지간히 못해줬나보네요.
어지간히 못해준게 저같아서 써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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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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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추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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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개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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