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나 너 관심있다, 함 만나보자식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글쓴이
- 2019.11.29. 22:46
-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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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소심해서 여자쪽에서 먼저 대쉬 안 하면
말 걸기 힘들고 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한 번 말 걸어보고 싶은 여자가 생겼어요
근데 어떻게 말 걸어볼까? 라는 고민하는데
그냥 닥돌해서 말 걸어보고
맛있는 곳 아는데 같이 밥이나 먹자 식으로 유도해볼려고요
만약 안 먹겠다고 하면 그냥 미련없이 ㅃㅇㅃㅇ 치는거고..
이렇게 돌직구 던지는거 여자들은 부담스러워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ㅇㅋ 좋음 그냥 솔직하게 니가 마음에들어서 밥한번사주고싶다고 이야기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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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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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친해지는거부터 하세여 노빠꾸 직진하다 그대로 골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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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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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노빠꾸 직진해서 저녁약속 있냐고 물어봤는데 약속있으시대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구 선톡보냈는데 다음날 오후 4시에 단답으로 답장이 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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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돌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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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돌양지꽃
그래도 확실하게 선 그어주시니까.. 이제 포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그래도 한번 용기내서 말 걸어 봤으니까 후회는 없을것 같아요 ㅎㅎ 지난학기에도 좋아했는데 말 못걸어보고 종강해서 방학때 후회 많이했거든요.. 지금은 많이 슬프긴해도 뭔가 개운한 느낌? 그냥 기회 있을때 무조건 말 걸어보세요
하.. 사랑했다.. ㅠ
하.. 사랑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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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돌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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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돌양지꽃
여자 많이 만나본 선수도 아니고 부담 안주고 다가가기는 힘든것 같아요 그냥 진심으로 다가가면 알아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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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돌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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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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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개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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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소심하다고 생각하면 어차피 다 티가 나게 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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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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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에용?? 미리 좋아하는 시그널 주고 돌진해서 물어보면 괜찮을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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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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