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해보신분 많나요?
- 2019.12.04. 14:30
- 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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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도 그런분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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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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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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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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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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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래 결혼식날 자기 부모, 자기 외가 친가 친척들앞에서, 상대방 부모를 만나는 미래 상견례 자리에서 스피커로 틀어주면됨
그러면 그 행동이 '자랑스러운 행동이었는지', '부끄러운 하자가 있는 행동이었는지'
자동적으로 자기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을것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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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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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라고 말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네요. 띄어쓰기도 잘 못 하시는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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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만큼 원나잇도 똥싸는 배변활동만큼 자연스러운 것이고 모두가 다 한다는 것을 은연중에 어필하고 싶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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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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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표현좀 공감가게하셈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랑 ㅅㅅ한건 떳떳하니까 스피커로 틀어도됨??
님은 나중에 연인이랑 결혼할때 스피커로 꼭 틀어주셈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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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나잇'이란 것이 일종의 자랑스러운일인가 부끄러운일인가 판단에 대한 하나의 준거점을 제시했을 뿐입니다
결혼하고 사랑해서 연인이랑 하는 성관계는 원나잇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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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복에 TPO가 있듯이 말이나 행동에도 TPO가 있습니다. 공적자리에서 말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만 따질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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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근 보면 원나잇을 영웅담같이 sns상에서나 사적자리에서 말해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러한 원나잇 행동이 자랑스러운 것인지, 부끄러운 행동인지 가치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면 가장 쉽게 공적 자리에서 공개할 수 있냐 없냐의 기준으로 자랑스러운 행동인지, 부끄러운 행동인지를 판가름 할 수 있단 취지의 얘기였고요
정상적인 결혼의 연으로 맺어서 부부간에 성관계에 대해서 공개석상 말하는 것을 사람들은 이상하고 불결하고 더러운 행동이라 절대 생각하지 않죠( ex) 부부간의 성고민, 부부간의 잠자리 문제 등)
하지만 길거리에서 하루 보고 잘알지도 못하는 상대와 맨몸을 섞고 육적 정욕을 채우는 원나잇의 행위는
위의 부부와의 성관계와는 결코 전혀 다른 것이죠 절대 자랑스러운 일도 아니고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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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말하는 '하나의 준거점' 예시랑 논리가 적절치 않다고 말하는거잖아요...
그냥 예시를 잘못든거같다 하면되지, 거기에 국한해서 말했다느니 뭐니
씨알없는 껍데기 포장한다고 주저리주저리 고생많으신데 그게 더 추해보여요;;
혹시 오해할까봐 말씀드리는데 저도 원나잇 곱게보는입장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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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나의 준거점의 논리가 틀렸다는게 제 논지인데... 그에 대한 대답이 하나의 준거일 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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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TPO라는게 있다고 말씀 드렸죠
공식석상에서 옳고 그름을 떠나서 갑자기 뜬금, 맥락없는 소리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할 수 없다구요.
님 논리가 틀린 부분은 공적 자리에서 말할 수 없는 것은 비단 부끄러운 일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옳은 말이건 당당한 말이건 사실이건 그냥 tpo를 맞추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차라리 미래의 가족이 될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사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느냐 정도면 모르겠지만 너무 나가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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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끄러운 과거지만 낙인이라고까진 생각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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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다 아다 아다 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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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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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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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고 생각하면 생각보다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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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이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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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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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고 철들어서 안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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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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