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제는 안녕 글쓴이 2019.12.07. 21:31 1505 2 이 말 도저히 할 수가 없어 너로 가득찬 내 마음 겨우 내가 할 수 있는 일 너를 사랑하는거 추천5 비추천3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다친 리아트리스 19.12.07. 22:27 왜 말을 못해요? 0 0 다친 리아트리스 댓글 내용 복사 왜 말을 못해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다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힘좋은 물달개비 19.12.08. 06:23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0 0 힘좋은 물달개비 댓글 내용 복사 다시 널 볼 수 있을까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힘좋은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