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물어 봤는데
글쓴이
- 2019.12.08. 18:44
-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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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헬스장에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는데,
인사주고 받고 간단한 대화도 하는 그런 사이입니다.
요새 운동을 자주 나오길래 남자친구가 없나싶어서
얼마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번호를 물어봤어요.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고선 없다길래
예전부터 봐왔는데 호감있다고 번호좀 알려달라했는데...
웃기만 하고 암말도 안하더군요.
진짜 거절도 승낙도 안하고 웃으면서 아무 대답도 안합니다.
일단 거절이라고 생각해서 조심히 들어가라고 하고 왔는데
까인거겠죠?
아 진짜 잘해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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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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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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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제 체육관 사장님한테 고소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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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다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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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명을 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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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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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서 웃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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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다정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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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각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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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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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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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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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련이네? 대답을 쳐해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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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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