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남의 연애
- 2019.12.20. 18:54
- 1729
못생겼었는데 성형을 하고 나서 훈훈해졌어요 엄청 잘생긴거까진 아니고...
문제는 하고 나서 앞트임한 부분에 흉터가 있어서 여자분들이 알아채더라고요 그거때문에 성형한 티가 나는데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런거 때문에 결국에는 여자랑 잘되는 경우가 없어요 그냥 이제는 성형한 남자가 됬어요 저는 상대가 성형하고 안하고를 크게 생각안하는데 여자분들은 남자 성형을 엄청 싫어하시는거 같아요
괜히 하고 나서 연애 자체를 못하게됬네요 완전 후회중이에요 그냥 못생긴게 나은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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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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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에 좀 숨겨지더라도 결국 여자친구가 되면 알게될텐데 일부로 속이는거 같아서 더 안좋지 않을까요?
어쨋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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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히 엄청 잘생겨졌으면 상관없긴 했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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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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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모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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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울 보면 보이니 맨날 흉터만 없었어도....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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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견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여러 사람들 의견 듣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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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형 하든 말든
여자들은 적극적이고 다정하게 해주면 장땡입니다
진짜 고민거리도 아닌걸 고민하시고 있는 거예요
저도 여잡니다!! 신경쓰지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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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을 해도 위로가 안될건 알지만...
자신감 찾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