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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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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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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게...
저는 모쏠이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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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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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행동에 욕하다가도 결국 본인들도 그렇게 하더라구요.. 관점의 차이일수도 있고 가치관의 차이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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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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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이 댓글을 적지 않는 편인데, 이 글에는 댓글을 남기고 싶네요. 별로 위로를 해주고 싶지도 않고 다음 남자친구에 감정이입이 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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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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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군가의 상처를 그쪽이 뭔데 함부로 말씀하시죠 ?
부모님이 힘드실때도 이렇게 꼭 말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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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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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그렇더라.
이별하고 잠시 만났을때
정말 아무렇지 않게 잘 살고 있더라.
나만 정말 힘들었더라.
생각해보니 이별이 그런거더라.
둘 다 마음이 없거나
하나는 식어버리고 하나는 아직 애틋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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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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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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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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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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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해하려고요 ㅠ 힘내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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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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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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