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9.12.30. 08:04
  • 2118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따듯한 차나무 19.12.30. 08:08
힘내요
1 0
글쓴이 글쓴이 19.12.30. 08:46
따듯한 차나무
감사합니다
0 0
키큰 물아카시아 19.12.30. 08:17
안타깝네요 ㅠㅠ
하지만 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게...
저는 모쏠이라서 ㅋㅋ
0 0
키큰 물아카시아 19.12.30. 08:17
키큰 물아카시아
이런사람도 있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12.30. 08:47
키큰 물아카시아
연애 안하는 것도 하는것도 힘든거 같아요 사는게 다 그런거겠죠
0 0
바쁜 봉의꼬리 19.12.30. 08:46
정답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출 필요는 없어요. 그 남자분한테도 속 많이 상하겠지만 그 사람은 그 사람 인생을 산거에요. 적당히 기분나빠만 하세요. 세상 사람들 다 그렇게 살더라구요.
다른 사람 행동에 욕하다가도 결국 본인들도 그렇게 하더라구요.. 관점의 차이일수도 있고 가치관의 차이일수도 있고..
0 0
글쓴이 글쓴이 19.12.30. 08:48
바쁜 봉의꼬리
혼자만 슬퍼하다가 이렇게 글 처음 써봤는데 이제서야 좀 정리된것같아요 감사합니다
0 0
다친 우엉 19.12.30. 08:52
그 사람은 잘 살거에요. 그리고 님 생각 만큼 님 그리워하지 않을거에요. 어쩌면 그리움은 아예 없을 것이고 점점 기억도 흐려져 가서 떠올려도 제대로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게다가 후회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마이피누이 댓글을 적지 않는 편인데, 이 글에는 댓글을 남기고 싶네요. 별로 위로를 해주고 싶지도 않고 다음 남자친구에 감정이입이 될 뿐.
3 6
게으른 인삼 19.12.30. 09:06
다친 우엉
진짜 지ㅇ랄같은 댓글이네 댓글 적지 않는 편이라며 어쩌다 쓴 댓도 이 모양이니?
0 0
깨끗한 꽃댕강나무 19.12.30. 09:18
다친 우엉
너 전남친이냐
누군가의 상처를 그쪽이 뭔데 함부로 말씀하시죠 ?
부모님이 힘드실때도 이렇게 꼭 말씀하시길.
0 0
건방진 시닥나무 19.12.30. 09:54
다친 우엉
이런댓글에 상처받지말고 전남친이 신경쓰여할만큼 잘살아가세요
0 0
육중한 혹느릅나무 19.12.30. 16:05
다친 우엉
나도 이런말 믿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 그렇더라.
이별하고 잠시 만났을때
정말 아무렇지 않게 잘 살고 있더라.
나만 정말 힘들었더라.
생각해보니 이별이 그런거더라.
둘 다 마음이 없거나
하나는 식어버리고 하나는 아직 애틋한..
0 0
글쓴이 글쓴이 19.12.31. 04:52
육중한 혹느릅나무
맞아요 이별은 한명은 반드시 나쁜말을 해야하는 거니까
0 0
글쓴이 글쓴이 19.12.30. 18:58
다친 우엉
감사해요 맞는 말 같아요 그저 잊혀지겠죠
0 0
다친 우엉 19.12.30. 22:53
글쓴이
하나만 여쭤볼게요 그 남자분 첫사랑이었나요?
0 1
글쓴이 글쓴이 19.12.31. 19:06
다친 우엉
네 스무살에 만난 사람이에요
0 0
안일한 미국미역취 19.12.31. 02:36
다친 우엉
피누 찐따남 ㅎㅇ ㅋㅋㅋㅋㅋ
0 0
납작한 범부채 19.12.31. 09:37
다친 우엉
쿨찐 우우욱
0 0
부지런한 노루귀 19.12.30. 10:33
개쓰네기같은 년놈들. 좋을때는 카톡프사로 도배하고 다니다가 지들 힘들면 상대방탓하고 금방 딴사람이랑 뒹굼. 이기적인 시벌련놈들.
1 0
글쓴이 글쓴이 19.12.30. 18:59
부지런한 노루귀
연애를 적게해본 편은 아닌데 이런 일 겪으니까 나중 일이 지레 무서워 지는것 같아요 저의 기우이길
0 0
우수한 미국나팔꽃 19.12.30. 19:09
3년 사귀다 차였는데 여친이 바람폈었음.
그냥 이해하려고요 ㅠ 힘내새용
0 0
글쓴이 글쓴이 19.12.31. 04:51
우수한 미국나팔꽃
이해한다는 말에 참 많은 시간이 숨어져있갰죠 이해하도록 노력해볼게요 감사합니다
0 0
근육질 백당나무 20.01.01. 10:40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