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제가 너무 비참해요

글쓴이
  • 2020.01.01. 23:25
  • 1234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왜 나쁜 짓은 제가 한게 아닌데 제가 이렇게 힘들고 우울해야하는걸까요

나쁜 건 그 사람인데

절 두고 환승한 건 그 사람인데 왜 저만 힘들게 사는건지 억울해요

 

내 전부를 줬던 사람에게 버림받는 그 감정을 그 사람도 제발 느꼈으면 좋겠어요. 언제 어디서든 저보다 덜 행복했으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포근한 민들레 20.01.01. 23:30
임신공격
0 7
best 저렴한 개비자나무 20.01.01. 23:32
포근한 민들레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대가리가 장식이 아니면 생각을 하고 답을달아라
20 0
포근한 민들레 20.01.01. 23:37
저렴한 개비자나무
you too
0 7
뛰어난 조록싸리 20.01.03. 23:56
저렴한 개비자나무
맞아요 저것도 부산대생이라고 쪽팔려라~
0 0
착실한 맨드라미 20.01.01. 23:36
혼자만 힘든거 깨달았으면 때마침 새해인데 과거는 다 꺼지라하고 새인생사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1.01. 23:39
착실한 맨드라미
그러고 싶은데 개인적으로도 가장 힘든 시기에 겹쳐서 벗어나기가 힘드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0 0
싸늘한 참죽나무 20.01.01. 23:41
업보라 생각하세용.. 그 슬픔 다 받으시고 털어낸 다음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됩니다
0 1
글쓴이 글쓴이 20.01.01. 23:47
싸늘한 참죽나무
두 달째인데 아직도 힘들어요 주변에 티 안내려니 더..
0 0
명랑한 갈풀 20.01.02. 00:33
행복한 사람 만나려고 조금 힘든거에요..!
힘든 만큼 성장할거에요 좋은사람 만날때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걸 느끼게할 사람 만날거에요 응원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20.01.02. 00:34
명랑한 갈풀
얼마나 좋은 사람이 오시려고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ㅠㅠ 견디고 또 견딜게요 감사합니다
1 0
피곤한 팔손이 20.01.02. 00:43
억지로 참고 견디려고 하시지 마시고, 슬프면 슬퍼하고 너무 본인을 자책하지 마세요. 순수하게 사랑하신 글쓴이님 본인을 칭찬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글쓴이님 인생에서 한 시절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 시절이 올 거에요. 새로운 시절엔 웃으실 일만 가득하실 거에요. 늦어도 괜찮으니 새해에는 조금씩 훌훌 털고 일어나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1.02. 00:46
피곤한 팔손이
수많은 밤들을 혼자 슬퍼했어요 제 잘못인줄 알아서.. 근데 이제는 알겠더라구요 잘못한건 제가 아니란걸! 힘들지만 이겨내보겠습니다. 힘든 일은 지난해에 묻어두기로 해야겠어요 :)
0 0
피곤한 팔손이 20.01.02. 00:53
글쓴이
예전의 저를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이네요. 슬프고 아프신건 그 관계에 최선을 다하셨기 때문일 거에요! 그렇지만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하시고 자책마요. 아픈만큼 본인을 돌아보고 사랑해주시면 성숙한 사람이 되실 거고, 분명 다른 좋은 인연이 찾아 올 거라 믿어요. 응원할게요.
0 0
피곤한 박새 20.01.02. 06:57
진짜 환승한 개같은녀놈들 저주받아야됨. 이기적인인간들
0 0
날씬한 삽주 20.01.02. 19:43
몇몇 댓글들 미쳣나?
ㅋㅋ당사자 아니라고 가볍게 말하네ㅋㅋㅋㅋㅋ 글쓴이님 빻은 댓글은 무시하시고... 저자들의 새해복 모두 다 가져가소서....
0 0
글쓴이 글쓴이 20.01.02. 19:47
날씬한 삽주
이쁜 말씀 감사해요 :)
0 0
뛰어난 조록싸리 20.01.04. 00:00
저도 환승 연애 당했는데 그때 지옥같이 힘들었어요 ㅠㅠ 알바끝나면 매일 매일 울고 자고 힘들었는데 지금 남친이 이억배 잘생겼고 이억배 착해요. 친구들도 똥차가고 벤츠왓다고 할 정도로. 그러더니 전남친은 세상 쿨한척 다하더니 xx매달리더라구요 ㅋㅋ 술먹으면 맨날 술꼬라서 전화오고 카톡 80개정도 보내면 미안해 보고싶어 근데 그렇게
힘들엇는데도 ㅇ제 하나도 안보고싶은 순간이 와요 그리고 그 전남친 분명히 후회하고 후폭풍옵니다. 그때 글쓴님 곁엔 비교도 안되는 멋진 남자가 있을거에요. 뿌린대로 거두리라고 그 남자는 울고불며 매달리거에요
0 0
다친 개머루 20.01.08. 14:52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잃었지만
당신이 잃은 것은 당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야.

힘내세요!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26.08.27.
    1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