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제가 너무 비참해요
- 2020.01.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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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쁜 짓은 제가 한게 아닌데 제가 이렇게 힘들고 우울해야하는걸까요
나쁜 건 그 사람인데
절 두고 환승한 건 그 사람인데 왜 저만 힘들게 사는건지 억울해요
내 전부를 줬던 사람에게 버림받는 그 감정을 그 사람도 제발 느꼈으면 좋겠어요. 언제 어디서든 저보다 덜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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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만큼 성장할거에요 좋은사람 만날때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걸 느끼게할 사람 만날거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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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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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당사자 아니라고 가볍게 말하네ㅋㅋㅋㅋㅋ 글쓴이님 빻은 댓글은 무시하시고... 저자들의 새해복 모두 다 가져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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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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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엇는데도 ㅇ제 하나도 안보고싶은 순간이 와요 그리고 그 전남친 분명히 후회하고 후폭풍옵니다. 그때 글쓴님 곁엔 비교도 안되는 멋진 남자가 있을거에요. 뿌린대로 거두리라고 그 남자는 울고불며 매달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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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이 잃은 것은 당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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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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