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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20.01.02 07:32조회 수 1419추천 수 5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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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세요..
  • 그냥 쓰니님 물주아님?
  • 상대 배려하는 맘이 너무 없는 사람 같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하셨던 관계라니 안타깝지만 글쓴이분 입장 배려해주면서 더 소중하게 사랑해줄 사람 분명히 있어요. 지금 이사람이랑 너무 잘맞고 이사람이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더라도.. 너무 중요한 부분이 어긋나있는것 같아요.
  • 방생하지말고 즐거운 사랑 나누면서 결혼까지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체 왜만나요..?? 초반에 좋은 사람인 것처럼 장점 말해뒀는데 그건 연애하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고 뒤에 단점들은 앞에 이야기를 전부 커버하고도 마이너스인데요..?다시읽어봐도 글쓴님 진짜 개답답.. 가스라이팅도 당하고 계시네요. 의도가 불순하지않다니 뭘 보고 그렇게 믿어요. 그 사람의 진심을 보려면 말은 다 지우고 행동만 보세요. 전애인 비교질에 하 대환장파티,, 정신차리세요 제발ㅋㅋㅋ
  • 진짜 댓글 잘 안쓰는데 글쓴이님 마음 백퍼 공감가네요. 연애가 휴식이 아닌 또 다른 일이 돼버렸네요. 그냥 빠르게 헤어지고 새 여자 만나세요. 세상에 좋은 여자 많습니다.
  • 자기를 위해 쓰는 돈 = 사랑의 크기 ?
    아그야, 오함마 가져와야 쓰것다
  • 어 호구 여기있넹
  • 와우 주변에 똑같은 연애 하는 사람 있어서 와 그 여자분 완전체다 했는데 은근 있는 유형이었네요....하루 빨리 정신차리시길..
  • 가치관이 안맞으면 헤어지는거지 뭐 고민하고말고 할게 있나
    헤어지는게 무서워서 그러는건가
  • 사람과의 관계에서 열정과 믿음도 필요하지만, 이해와 배려가 없는 사랑은 일종의 폭력과 같습니다. 그것이 의도가 되었든, 의도가 되지 않았든 결과는 어느 한 사람이 다칠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일말의 미련이라도 가지고 계신다면 상대편에게 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하고, 짧은 기간이라도 서로 거리를 두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혼자만의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 좀더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구요. 그 편이 님께는 더 도움이 될 겁니다.
  • 나였음 초반부터 욕 박고 끄지라 했을거에요
  • ㅂ,ㅅ
  • 욕구해소용으로 만나요
  • 저도 이런 여성분 만나 봤는데 너무 힘들어요 같이 멀리 보기에는 힘든 스타일입니다... 연애까지인 상대에게 계속 이렇게 힘들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 행님 제발 현실을 직시하시고 냉정한 판단 내리시길 바랍니다
  • 와 ㅋ 선물에 액수를 요구하넼ㅋㅋㅋㅋ
  • 음.. 어..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은거 같아 댓글 남깁니다.
    저도 사실 전 연애할때 여친분과 비슷했던 것 같아요.
    이전에 그러니까 첫연애할때 저를 엄청나게 좋아해줬던 분과 만났어서 그런지 (다시 생각해봐도 진짜 공주님대접,,)
    그 뒤에 만난 남자친구가 정말 좋지만,
    첫 연애의 기억때문인지 그만큼 안해주면? 그것보다 못하면 나를 안좋아하는건 아닌가?싶은 의심..? 이 들었던 거 같아요. 첫번째 남자친구는 이럴때 이래줬는데 하고 말이죠. 물론 한참 지난뒤에 만난 사람이었지만, 그 기준치가 너무 높아져서 그랬던거 같아요.,, 자존감도 낮아있는 상태였고,,,여친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여친분에게 안정감? 확신?을 느끼게 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 힘내세요.... ㅠ ㅡ ㅠ
  • 진짜 너무 호구같아요 진짜 답답하다못해 할 말을 잃었어요.. 제발 헤어지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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