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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08.0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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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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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서 보고싶은거에요 ㅋㅋㅋ 다시만난다면 그 아련함까지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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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병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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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 상황이똑같으시네요.............................ㅠㅠ 순간 읽다가 아 전에 남자친구가 쓴글이었으면 좋겟다고 생각했네요;; ㅠㅠ 저도 3년전쯤에 제 이유로 헤어졌는데.. 이러고있네요 우리 힘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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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백당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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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추억으로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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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수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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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미화된 추억으로 남음.
다시 연인으로 만나면 그런 미화 사라짐요
다시 연인으로 만나면 그런 미화 사라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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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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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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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조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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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일 생각나고 페북이나 이런 데 들어간다는 건 조금 집착하고 계신 것 같네요.
나 때문에 헤어졌다는 죄책감이 무의식 속에 있었는데 올해 초에 마주친 것이 계기가 되어 발현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헤어진 여자친구라고 해도 되는 것을 그 이유까지 말씀하시는 걸 보면..
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봤고요, 결론은 좋아하는 건 아닐 거 같아요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