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이유로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전남자친구는 소심한 성격을 고치겠다고, 노력해보겠다고 했지만 그걸 참고는 이후 싸울때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저로써는 차라리 참지말고 바로 이야기하는게 나았을정도로.. .. 글쓴이님이 소심하다고 생각하시고, 그걸로 여자친구분이기분 나빠하신다면 대화의 타협점을 잘 찾아야해요. 정말로 이해와 배려를 서로 충분히 해주고 있는지도요..
그렇지않으면 서로 감정소모하고 지쳐서 한쪽이 관계를 포기할지도 모릅니다.
진심으로 이 문제가 글쓴님은 여자친구분과 이야기를 잘 해서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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