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 2013.08.04. 13:29
- 3677
가끔 이런생각 안드세요?
내가 왜 이 '과'에 와있을까?
내적성에 맞는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도 없고 하
나 역시 한심하니까 그런거 같다.
애들아 제발좀 정신좀 차리자. 진짜 조금만 밖에서 우리과 바라보면 전부 한심해보인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았다
근데 왜 반말이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우리 한심함.. 아.... 휴.... 다 임용될꺼라는 장미빛 미래만 보고.. 생각도 없고..
정신차립서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말꼬리가 아니라 여긴 반말할수 있는 게시판이 아니라서 지적한겁니다 숙지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하자고 해도 한심하다 우물안개구리 처럼 그리 자위하고 살아라 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같은 놈이 미래의 학생의 가르친다는게 수치다
너 자신을 알라 자신을 모르는데 누구를 알고 가르치려하는가
나는 사범대과를 부정하고 비난어디에도 없다 한심한 난독증이네
우리과 한심한 상황을 보고 말한다
두눈이 멀고 두귀를 막고 한심하다 정신차려라
난독인게 여기서 서울대 사범대가 왜 나오고 헛소리 말고
진짜 병신 인증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댓글에 달았던 '내가 왜 이런 한심하고 꿈도 없이 나태한 사람이 많은 이곳에 ' <--님 난독 인증 ㅇㅋ? 논리력과 이해력을 기르세요.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후배들에게도 겁나 뒤에서 까이는? 아니면 말고
생각을 하고 살어 변화는 자기 자신부터 깨닫고 자신이 소속된곳부터 바라 보고 하는게 시작이다 나는 문제 없어 딴놈이 틀렸어
뭐든지 난독 사범대라면서 이런 말도 이해못하냐
뭔들 못할까 뭔 말을 해도 난독이라하고 하고 트집잡을 ㅋㅋ
익명이니까 용감해지지? 실명이면 그런말 할수 있을까
자각부터해라 한심하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일이따로 잇어서 주로 그일 하면서 대학생활을보냇네요 다른친구들보면 좋아하는일 찾는다는거 자체가쉽지않은거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 입시 시스템의 문제죠... 고등학교때부터 적성검사같은걸 활성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설문조사처럼 문제풀고, 자기 성향 대충 나와서 거기에서 추천해주는 직업 수십개나오고 이런거말구요.
담임이 학생하나하나마다 적성을 파악해서 진로를 대략적으로 잡아주는 식으로요.
담임의 업무가 과해진다면, 전담 교사를 만드는것도 좋을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이 생각만치 안나와서 우리학교 경영오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나랑 잘맞는듯 합니다..가끔 경제학부쪽으로
갔었다면 하고 생각도 해보지만 나름 이쪽도 재밌는듯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눈 앞에 있는거 열심히 하다보면 길이 보이던데요
너무 적성에 안 맞으면 과감한 결정을 내리는것도 좋습니다만
제 생각엔 자기한테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는게 사실은 그 '적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