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20.01.29. 08:43
  • 822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점잖은 우엉 20.01.29. 09:00
일단 한번 마음접으면 이전만큼 좋아하는 마음 가질수 없음. 님이 이제 을입니다 알아서 하세요
2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19:51
점잖은 우엉
옛날이랑 태도가 완전 변했네요 ㅠ
0 0
해박한 수련 20.01.29. 12:18
마지막으로 글쓴이 진심을 상대방에게 전달해보는거는 어떨까요??
어짜피 아무것도 안하면 끝나는데 뭐라도 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3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19:53
해박한 수련
천천히 초심으로 다가가보려 합니다.
0 0
적나라한 동의나물 20.01.29. 14:54
원래 인간관계라는게 때로는 깨졌다가 다시 붙고 화해하고 그러는 거죠. 정말로 님 스스로에게 필요하다면 한 번쯤 용기 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19:55
적나라한 동의나물
용기 몇번 냈는데 반응보니 상처받네요 ㅠ
0 0
점잖은 우엉 20.01.29. 22:07
글쓴이
상대방이 님한테 용기냈을때 지금 님이랑 똑같이 느꼈을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친구는 그냥 똑같이 혹은 더 고통받게 되돌려주는편입니다
반성하시고 그런 태도 고치시길바래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22:28
점잖은 우엉
그래야 겠습니다. ㅠㅠ 상처를 받은만큼 저한테 상처 줄만큼 주고 다시 기회라도 한번 줬으면 ..
0 0
특이한 노박덩굴 20.01.29. 17:06
저같으면 님이랑 다시는 안볼거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19:53
특이한 노박덩굴
차라리 서로 그냥 제갈길 가는게 서로에게 이득일까요
0 1
황홀한 글라디올러스 20.01.29. 18:10
상대방은 그래도 아직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름
매몰차게 차여도 기다리는 세상
1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19:54
황홀한 글라디올러스
음 그랬으면 좋겠는데 마음 닫아버린것 같네요 ㅠㅠ
0 0
고상한 칼란코에 20.01.29. 20:44
다시 연락해줬으면 좋겠다 나라면 닫힌 마음 문 열 수 있게
1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21:27
고상한 칼란코에
마음이 매우 여렸던 친구였는데, 그만큼 마음이 더 굳게 닫혀버린것 같네요.ㅠ 저도 천천히 용기내는 중입니다.
0 0
황홀한 자리공 20.01.29. 21:40
니가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아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22:23
황홀한 자리공
?
0 0
어설픈 병솔나무 20.01.29. 23:34
다시 연락해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23:36
어설픈 병솔나무
갠톡 여러번 해보니까 철벽이네요. 부담안가게 조용히 마음정리 하렵니다. 인연이 아닌가봐유 ~
0 0
어설픈 병솔나무 20.01.29. 23:38
글쓴이
술먹자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20.01.29. 23:39
어설픈 병솔나무
술 못먹는친구에요
0 0
피곤한 잣나무 20.01.30. 08:23
접으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
    코피나는 생강나무
    15.08.15.
    6
  • 힝....봄이라서그런지.
    정중한 나도풍란
    13.03.11.
    9
  • 힝,. 소개팅남
    예쁜 노랑꽃창포
    14.12.05.
    17
  • 힝 선톡도 했는데
    자상한 명아주
    13.10.29.
    5
  •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
    흔한 애기나리
    18.11.30.
    5
  • 힝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13.10.13.
    22
  • 힘좋은곰딸기
    힘좋은 곰딸기
    15.09.29.
    4
  • 힘이 듭니다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19.02.27.
    5
  • 힘이 드는 내 연애
    털많은 남천
    17.03.25.
    10
  •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14.09.18.
    17
  • 힘듭니다...
    청아한 남천
    13.09.22.
    8
  • 힘듭니다
    더러운 만첩해당화
    12.12.04.
    4
  • 힘듬
    기쁜 바위취
    17.06.30.
    8
  • 힘듬
    멋진 바위취
    13.06.14.
    6
  •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
    근육질 푸조나무
    15.09.18.
    13
  • 힘들어용
    창백한 느릅나무
    16.05.24.
    6
  • 힘들어요..
    재미있는 비파나무
    14.11.17.
    10
  •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
    운좋은 자두나무
    14.06.09.
    3
  • 힘들어요.
    황송한 사랑초
    12.12.01.
    13
  • 힘들어요 ㅜㅜ
    활동적인 낭아초
    12.07.18.
    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