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요
글쓴이
- 2020.01.30. 02:12
- 538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댈 보면 자꾸 눈물이 나서
차마 그대 바라보지 못하고
외면해야 했던 나였음을
아시나요 얼마나 기다렸는지
그대 오가는 그 길목에 숨어
저만치 가는 뒷모습이라도
마음껏 보려고 한참을 서성인 나였음을
왜 그런 얘기 못했냐고 물으신다면
가슴이 아파 아무 대답도 못하잖아요
그저 아무것도 그댄 모른채
지금처럼만 기억하면돼요 우릴 그리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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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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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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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팥배나무
비추머지 내가 틀딱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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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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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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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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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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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숙은노루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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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무슨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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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갈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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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갈참나무
글 제목이 곧 노래 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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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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