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전활 걸어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글쓴이
- 2020.02.16. 16:03
- 771
내가 더 싫어지게 될까 봐
작은 감정마저 그렇게 사라질까 봐
마음이란 게 말처럼 되질 않잖아
보다 조금만 널 사랑했더라면
스치는 바람처럼 스쳐 지나갈 텐데
끝이라는 게 나 너무나 두려워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한참 서성이다 혹시 마주치게 된다면
나처럼 아픈 시간 속에 살았기를
오늘도 난 돌아서지만
권한이 없습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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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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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오동나무
사랑은 타이밍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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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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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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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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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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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돼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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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돼지풀
사실 요즘은 그냥 노래추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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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활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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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금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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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금식나무
더 이상 그럴 수는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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