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잊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글쓴이2020.02.20 00:06조회 수 1262추천 수 1댓글 13

    • 글자 크기

새내기 때 같은 조였던 선배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감정이라 생각했지만 누군가 번호를 따갈 때에도, 누군가 고백을 할 때에도 항상 그 선배가 떠올라 결국 거절하고 말았습니다. 언젠가 선배가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나에게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라는 바보같은 생각 때문에요. 그렇게 다가오는 사람은 내치고 짝사랑에 매달며 살다보니 이제 졸업할 때가 다 되었네요. 대학시절 나를 울게만 했던 짝사랑 이제는 정말 잊고 싶어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잊으셨는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ㅠㅠㅠ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