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머없는듯
- 2013.08.09. 09:05
- 2291
원래 남자 많고 허세도 좀 심하긴 했어도 그래도 같이 지내다 보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심심하면 딴 놈들이랑 놀러가고 날 개호구로 보는거 같아서 걍 헤어지자고 말하니 쿨하게 알겠다고 했음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 한심하기도 하고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연락 다 끊고 도서관에서 살면서 빡세게 공부해서 이번에 시험합격했습니다 근데 시험합격한건 어째 알았는지 참 빨리도 연락오더군요
물론 받지도 않고 차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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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속물근성있는 X들은 매장시키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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