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머없는듯

글쓴이2013.08.09 09:05조회 수 2291추천 수 1댓글 17

    • 글자 크기

원래 남자 많고 허세도 좀 심하긴 했어도 그래도 같이 지내다 보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심심하면 딴 놈들이랑 놀러가고 날 개호구로 보는거 같아서 걍 헤어지자고 말하니 쿨하게 알겠다고 했음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 한심하기도 하고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연락 다 끊고 도서관에서 살면서 빡세게 공부해서 이번에 시험합격했습니다 근데 시험합격한건 어째 알았는지 참 빨리도 연락오더군요

물론 받지도 않고 차단요 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