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녀에게 차였다. 그러므로 이제는
글쓴이
- 2020.03.28. 10:14
- 685
그녀를 잊어야 한다. 여전히 마음 속 한 가운데 자리잡은 그녀를 보내야 한다. 나는 나대로 내 할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살다보면 새로운 인연이 생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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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만 긍정적으로 해결하는모습에 감동입니다. 멋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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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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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a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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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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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부처꽃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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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풀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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