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사람한테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 2020.03.29. 10:19
- 983
그냥 그 사람을 웃게 해주고 싶었었는데 그럴 기회조차 주지 않는구나..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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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좋아한다고 표현했지만 서투른 마음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은지 깨달았고, 잊어가면서 아파했지만 조금 더 성숙해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억지로 그 마음을 밀어내지는 말고, 충분히 아파하며 다음 인연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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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댓글단 내가 잘못이지 어휴..좀 적당히좀 하라구요제발
이런글은 일기장에쓰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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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째 진짜.. 이러니 좋은소리 안나오죠
다신 안들어옵니다 여기. 댓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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