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답좀...ㅎ 제가 왜케 헤어진 애인이 보고싶지요...???
- 2013.08.1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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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서 헤어졌다기 보다는 현실이 녹록지 않아 헤어졌던 여자가 있어요. 현실적인 조건이 맞지 않은?? 감정적 교류는 완벽에 가까웠었던 것 같은......
헤어진지 6개월 되가는데 아직도 생각난다는 문제가 있네요.
헤어지고 걱정도 되고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으로 톡도 두세번 짧게 보냈는데 그 이후로 연락하기 그렇네요...
그 사이에 억지로 소개시켜 달래서 몇 번 만나고 한 사람하고 사귀기도 했는데 옛 여친의 흔적이 참 지우기 힘드네요. 결국엔 제 눈에 차지 않아 빨리 헤어지고..ㅎ 요즘은 그냥 별 관심 없다싶으면 여자한테 별로 매달릴 생각도 없어지네요.ㅎ
뭐....혹시 연락하면 답 줄까요?? 참 얘기도 많이 하고 좋았던 여자인데.... 미련이 엄청 많이 남아요....ㅎ;;
톡도 별로고 전화도 별로고 편지를 써볼까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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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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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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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녀 사이의 일은 남녀 사이만 안다고. 솔직히 3자 입장에서 이래라 저래라 조언해주기 보다 마음가는 대로 하세요. 후회 안 하는 게 좋은 거죠. 한 번 사는 인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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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인지 도인지는 해봐야암
참고오 저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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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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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헤어진 경우엔 남자쪽에서는 혼자 힘으로 못 잊는 경우가 많던데...그 전여친을 닮은 여자를 만나거나 아주 오랫동안 솔로로 있을 수 밖에 음슴....재결합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여자는 의외로 남자를 빨리 잊어요. 제 전남친은 지 전여친이랑 님처럼 헤어지고 나서 2년동안 못 잊고 있었는데 그 여자는 새 남친 잘 만나서 잘 사귐. 상황 여건이 나아진다면 재결합할 수 있을 거 같죠? 아님. 그런 커플은 100중에 한 커플 존재할까 말까임. 지금 상황에서 편지 보내는 건 미련한 짓밖에 안 됩니다. 편지에는 또 뭐라 적을 건데요? 잘 지내냐고? 설마 이럴 건 아니죠?
그래도 한 번은 시도해보세요. 할까말까 할 때는 하라고 했음. 하지만 그 한 번으로 잡을 수 없으면 그땐 끝내세요. 근데 편지는 좀 아닌듯. 그렇게 미련이 남으면 그 여자한테 직접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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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6개월이면 얼마 안됐네요
그리고 헤어진 여자한테는 무슨 시도도 안해보는게 좋습니다
자기 가치 떨어지는짓임. 그리고 이미 신뢰가 없기 때문에 재회해도 별다를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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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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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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