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고 헬스 간다

글쓴이
  • 2020.04.08. 19:02
  • 474

그에게 어떤 한 남자가 찾아왔다. 그는 사랑하는 여자를 이 남자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았다. 그렇다. 여자는 그가 찾아간 남자를 사랑하고 있었다. 그 남자는 큰 키와 긴 다리 탄탄한 가슴 복근을 가졌고 등은 성나있었다. 

 

저기.... 용건이 있는 남자가 카페에서 이야기했다. 제가 진짜 사랑하는 여자가 그 쪽을 좋아합니다... 이 남자는 최대한 예의를갖추어 말했다. 그 남자는 대답했다. 계속 말씀해보세요. 제가 사랑하는 여자가 그 쪽에게 마음이 안가도록 어떻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남자가 대답했다. 제가 왜그래야 하는데요.? 그 남자는 살짝 싸가지가 없었다. 제가 사랑하는 여자라서요. 그는 화를 억누르고 대답했다. 사랑은 쌍방의 감정인데 지금은 일방향적인 감정인 것 같은데요. 그 남자가 대답했다. 그 정도로 사랑합니다. 제가 여자를 1:1로 만나봐도 될까요? 그는 그의 제안이 싫었지만 마지 못해 네 라고 대답했다. 그녀가 그의 앞에 앉았다. 그녀는 그를 많이 사랑하고 있었다. 그가 시험치던 시험장에 그녀는 찾아가서 그가 시험치던 모습을 보았다. 그가 어려운 문제에서 헤매자 그녀는 아쉬움을 표했다. 맞다. 그는 그녀가 그를 사랑하고 있던 것을 알고 있었다. 그가 대답했다. 저를 꼭 만나야하나요? 그녀가 "네"라고 대답했다. 한 사람이 사랑을 해주는 것은 축복적인 일입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그녀는 그녀의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그녀를 그는 보내고 그는 다시 남자를 앉혔다. 죄송한 데 그녀가 저를 알기 전에 둘이 사이가 어땠나요? 그 남자는 그 떄야 깨달았다. 그녀는 그를 알아서 그와 만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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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태연한 풀솜대 20.04.08. 19:03
가독성 씹 ㅎㅌㅊ드립니다
물론 안읽었습니다
2 0
침착한 감국 20.04.08. 19:11
태연한 풀솜대
님 나랑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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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홀아비꽃대 20.04.08. 19:25
10년전 무게타 소설타운 생각나게 하는 글이라 추천드립니다.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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