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답이 없음. 근데 까놓고 말해서 과거에 더럽게 살았던 사람이 나중에 안그러리라는 보장이 있나여 글쓴이분처럼 이성관계에 무겁고 신중하게 임하고 사람은 남친같은분 배척할 자격이 있어여
참고로 제친구 님처럼 눈감고 넘어갔다가 결국 전여친한테 뒤통수 맞았음.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걸레는 걸레더라구여. 그때 상처받고 흑화해서 완전 문란하게 살고 있네여. 남친분이 개과천선할 수도 있습니다만, 떳떳하고 깨끗하게 살아온 글쓴이분이 과거 전력이 있는 상대를 품어줘야할 이유가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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