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 2020.04.19. 05:04
-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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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관리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나, 실제로 외모가 중요한 직종에 종사하고싶은 사람의 자기관리와
자기계발을 중시히는 사람의 자기관리는 그 의미가 다르게 다가오겠죠.
당연한거 아닙니까. 색안경이 짙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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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태클걸었는진 모르겠지만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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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관리라고 하면 오로지 외모 관리 타령하는 분들은 어처구니 없는 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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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색만 칠해진 색안경쓰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가끔씩 보다보니까 반대 색안경으로도 이야기해보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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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생각이랑 모든게 같아야 하나? 뭔 골비었느니 어쩌니 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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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두고 하는 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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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닉값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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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으로 문제가 안되면 상관이 없는데 내적 관리에 대해서는 아무 감각도 없는 사람들이 반대의 경우를 보고 자기관리가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편향적인 용법에 반대한다는 점에선 님이랑 저랑 생각하는 자기관리가 같은 의미이지 싶은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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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하면 그뿐입니다. 글쓴이는 최소 인대생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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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 성실함이에요. 딱 고등학교 시절 데퓌니션 챌린지로 토론의 주도권을 쥐려는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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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애초에 자기관리라는 생각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서 틈틈이 공부하고 독서하고 운동하고 도덕적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이 상식적으로 외모관리를 안하고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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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옷과의 조화는 여러 시도와 연구가 필요한 영역이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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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제 글은 AB가 되려면 A만 있어야 하는게 아니라 B도 준비되어야한다는 말이었고 제가 불만을 가진 점은 AB가 되려면 A만이 전부인줄 아는 사람, B에 비중을 둔 사람들보고 아예 AB를 할 생각이 없는 것처럼 취급하는 A들에 대한 글이었어요
AB를 위해서 B만 해야한다고 우기는 글이 아닙니다
제가 본문에 일부 공격적인 말투를 쓰긴해서 안좋은 덧글 달리는게 이해는 가지만 오해가 생기진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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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를 이딴 식으로 밖에 못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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