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트시그널3 리뷰

글쓴이2020.04.22 23:28조회 수 1045추천 수 4댓글 2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이가흔 : 코불소녀 직진녀 완전 설렘 떡상// 난 밝아, 3대 500치시나봐요?, 내가 그렇게 만든건가봐?

 

서민재 : 같이 분위기에 적응못하던 의동 만나서 완전 텐션 업해서 이것저것 얘기 많이함 의동에게로 마음 좀 쏠릴듯 하지만 임한결이 박지현과의 데이트에서 그렇게 썩 만족할만한 데이트를 못했다는거에서  

임한결-서민재 될 수 도 있다고봄

 

박지현 : ㄹㅇ 빵순이, 막판에 임한결 선택한게 의외긴한데 친오빠한테 천인우에 대한 호감 표현한게 아직은 크게 남아있다고봄

 

천인우 : 그냥 하얀 북극곰 멍뭉이인듯 마음 살살 간질간질하면 설레야서 넘어가는듯한.. 듬직한면도있긴하지만 사람들이 여자메기들어오면 박지현에 대한 관심 끝날꺼라는데 과연,,

 

임한결 : 오늘 박지현과의 데이트를 그렇게 학수고대했지만 둘의 분위기가 먼가 어색하기도하고 박지현이 천인우에게 마음있다는거룰 오늘 많이 느끼고 마음이 복잡할듯

 

정의동 : 간간히 서민재한테 리액션 + 리드해주면서 

힐링을 느끼게해주는 데이트까지 자기만의 매력은 확실하고 충분하다고 봄 이게 서민재가아니고 박지현과 함께였다면 어땠을까하고 궁금하기도

 

 

암튼 하트시그널 이제 몰입되기시작했다 진심 꿀잼궤도에 올랐음 다들 강추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