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20.04.26 23:59조회 수 1417댓글 9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정해진게 어딨음. 받고싶은 만큼 받고, 해달라고 하는만큼 해주는거지
  • @깔끔한 사철채송화
    글쓴이글쓴이
    2020.4.27 00:14
    그쵸.. 근데 아직 흥분 안 됐는데 여친이 입 아프다 힘들다 이러면 더 해달라고 하기가 미안하고 어떻게든 빨리 세워야 할 거 같은 부담으로 이어지더라구요..
  • @글쓴이
    나는 내가 해주는걸로도 흥분되서 내가 덜받아도 해주면서 흥분 더 되던데... 아니면 뭐 반드시 입으로 해야 서는건 아니잖아요. 가슴도 있으니 가슴애무하면서 흥분하면 안되나요?
  • ㅅㅅ는 연인간 의사소통의 끝판왕 같은거죠. 힘들다고하면 내가 해주고 또 좀 있다 해달라고 하고 하는거져...전희에서 다음으로 빨리 넘어가자고 하지 않는 이상 부담감 없이 충분히 즐기자는 마음을 가지시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로 좋으려고 하는거니까요
  • 사실 정해진것 없죠 그날그날 텐션에 따라 다른거구.. 서로 관계할때 피드백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시간내서 서로 대화를 충분히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레알케바케 전여친경우는 나한데 전희해주다가 흥분함
  • 혼전순결,

    미래 평생을 함께할 남편, 아내, 미래의 자식 앞에서 부끄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것.

    또한 자신의 소중한 몸을 구별되게 존귀하게 지키는것.
  • @꾸준한 부처손
    Wls
  • @꾸준한 부처손
    야스 좀 해 본게 뭐가 부끄러워서ㅎㅎ

    못 해본 거 남들이 얘기하고 그러니까

    배알 꼴려서 그러죠? ㅎㅎ

    귀여우시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8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