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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0.04.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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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게 어딨음. 받고싶은 만큼 받고, 해달라고 하는만큼 해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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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사철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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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사철채송화
그쵸.. 근데 아직 흥분 안 됐는데 여친이 입 아프다 힘들다 이러면 더 해달라고 하기가 미안하고 어떻게든 빨리 세워야 할 거 같은 부담으로 이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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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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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내가 해주는걸로도 흥분되서 내가 덜받아도 해주면서 흥분 더 되던데... 아니면 뭐 반드시 입으로 해야 서는건 아니잖아요. 가슴도 있으니 가슴애무하면서 흥분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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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사철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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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는 연인간 의사소통의 끝판왕 같은거죠. 힘들다고하면 내가 해주고 또 좀 있다 해달라고 하고 하는거져...전희에서 다음으로 빨리 넘어가자고 하지 않는 이상 부담감 없이 충분히 즐기자는 마음을 가지시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로 좋으려고 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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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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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해진것 없죠 그날그날 텐션에 따라 다른거구.. 서로 관계할때 피드백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시간내서 서로 대화를 충분히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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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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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케바케 전여친경우는 나한데 전희해주다가 흥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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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청미래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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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
미래 평생을 함께할 남편, 아내, 미래의 자식 앞에서 부끄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것.
또한 자신의 소중한 몸을 구별되게 존귀하게 지키는것.
미래 평생을 함께할 남편, 아내, 미래의 자식 앞에서 부끄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것.
또한 자신의 소중한 몸을 구별되게 존귀하게 지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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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부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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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부처손
W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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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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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꾸준한 부처손
야스 좀 해 본게 뭐가 부끄러워서ㅎㅎ
못 해본 거 남들이 얘기하고 그러니까
배알 꼴려서 그러죠? ㅎㅎ
귀여우시긴
못 해본 거 남들이 얘기하고 그러니까
배알 꼴려서 그러죠? ㅎㅎ
귀여우시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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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익모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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