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글쓴이2020.05.01 12:03조회 수 23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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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A는 열심히 헬스장에서 트레드밀 위에서 뛰고 있다. 같은 학과 b는 A를 지켜보라고 아버지를 헬스장에 보낸다. 매일 A가 가진 것에 대해 아버지에게 불만을 표하는 b. 아버지는 하는 수 없이 헬스장에 간다. 헬스장에서 A가 자세가 조금 잘못된 부분을 보면 따라 행동하여 A의 신경을 거슬리게 한다. A가 b의 아버지 앞을 지나간다. b의 아버지가 혼자서 중얼거린다. "내 아들이지만 참 ㅂㅣㅅ같다. A는 그걸 듣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b의 아버지는 b에게 전화를 한다. 아들아 내가 A를 지켜봤는데 의지가 대단해 넌 저렇게 못해. b가 대답한다. "나도 저렇게 생기고 어!!! 저런 집에 태어나면 저렇게 하겠지!!우리집은 서민이잖아 쟤는 어 재산이 어 얼마야 어 A가 답한다 "몰라"!" 내가 부모님 한테 재산 다 내 주지 마라고 해서 다 내 안줄수도 있음ㅇㅇ 

아빠가 미안한데 그래서 어쩔거야? 자살할거야? 아들이 답한다 살 이유가 없잖아. 돈벌면 뭐해 나 좋아하는 여자가 없는데 죽고싶다. 아버지가 답한다. 현재만 봐서 그래. 미래를 봐야지. 회사가서도 만날 수 있고 현재 그렇다고 해서너무 미래를 현재 처럼 단정짓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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