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글쓴이2020.05.17 23:14조회 수 319댓글 0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외모적으로 말고.

 

무언가 아우라가 풍기는 

 

사촌형 해외 유명한 논문지에 자기 논문 실렸다고 말하고 난 후 

 

사람이 달라 보이던데ㅠ 어렸을 때 과외 받을 땐 몰랐는데

 

대단한 사람이었구나. 뭐든지 정의로부터 시작한다. 항상 

 

이유를 생각해라. 교수님들은 매너리즘에 빠져서 이유를 

 

설명 잘안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혼자 찾아서 공부하라 한 사촌 형 

 

부럽다. 좋은 직장 가지면 여자들도 나를 보는 눈이 달라질텐데 지금은

 

책만 읽는 공부벌레규나!! 하늘이 나의 노력을 알아주는 날이

 

있겠지. 내가 생각하는 교수는 여초과에 전필 교수 느낌인데 

 

우리과 교수는 내 한테 지우개나 던지고 초빙강사 불러서 내 망신이나 주는 구나. 언젠가 그 교수들 한테 실력으로 나를 증명하는 기회를 하늘이

줬으면 좋겠다.!! 물론 희박한 가능성이지만 말이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