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패이 안하는게 사실 남자들 잘못이 크지 않나요?
- 2013.08.1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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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중에 더치페이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자들 역시 사주는 남자와 더치페이하자는 남자 중에 고르라면 사주는 남자에게 갑니다.
그리고 아무리 많은 남성들이 더치패이 하자고 외쳐도 실제로는 남자가 당연히 내는거라고 여기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조금더 약한 경우는 여자에게 이번엔 제가 살태니 다음에 사주세요 라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사실 여기에서 다음에 밥을 먹을때도 마찬가지로 한번더 남자가 사주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아니면 같이 밥먹을 일이 없게되거나요
이러한 남성들이 많은데 여자들이 거절 할 리가 없죠.
더치패이 외치는 남자는 모태솔로가 되는겁니다.
문화를 바꾸려면 단체로 합심해서 노력해야지 남자들 간에도 입장차이가 이래저래 벌어지는데 뭐가 이루어지겠음?
사실 여자와 함께 점심을 먹고나면 대부분 여자들은 입을 닫고있고 남자가 내가 낼께 라던가 더치패이하자던가 말을 꺼내게 됩니다. 이때 더치페이하자는 말을 꺼내기가 어렵죠. 요즘 민감한 화제이다 보니 꺼내면 그걸 들은 여자분도 더치패이 할 마음이 있어도 이 남자에게 경계심이 들기 마련입니다. 정이 떨어지죠. 남자가 이런 말을 안 꺼내고 알아서 계산하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남자 입장에선 더치하자는 말 꺼내는게 어색하구요 여자입장에선 황당한거죠.
요약 : 여자들이 자연스레 더치패이 안 하는 이유는 많은 남자들이 알아서 계산하기 때문임.
참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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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개팅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과정이지 밥사주거나 커피사주는 과정이 아니잖아요
물론 어느순간부터 일방적으로 사주는게 매너?가 되어서는 이렇게 더치때문에 말이 많은거 같은데
요지는 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내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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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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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잘못니라구요? 이럴때 제가 먹은건 제가 낼께요. 라고 말하면 뭐ㅇ어디 덧남? 거기다 더치하자고 하면 여자들이 이 ㅂㅅ 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문제잖아요?
ㅅㅂ 돈 내주고도 이런거 남자탓니라고 하는게 더 이해가 안감.
돈도 내고 욕도 먹고. 무언으로 밥사면 뒤에 카페나 뭐 그런데 가면 여자들 내면 되는데 이마저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건 뭔가요?
밥먹고 난 뒤에 여자들이 이제 어디가죠? 이딴말좀 하지말고!! 이런말 하면 뉘앙스가 뭐냐면, 너가 정하고 너가 여기에 가자고 했으니 돈도 너가내라. 이런 뉘앙스임. 실제로 뒤에 어디 갈때 먼저 커한잔 먹을래요? 라고 말하는 여성분은 자신이 계산해주고 이제 어디가죠? 이러는 여성은 커피주문하고나서 뒤에서 딴청이더라.
제발 누구탓 이러지 말고 남자든 여자든 이야기 해라. 소개팅에서는 더치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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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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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능력되는남자들이 오히려 더치페이 많이 하죠 지금 만나는사람 아니라도 능력좋으니 누구나 골라서 만날수있으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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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백한건
"얻어먹기 좋아하면서도 뭐 하나 양보할 줄 모르는 여자" 는 잘못되었다는거죠. 그년들을 까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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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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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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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 이말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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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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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담에는 여자가 알아서 말 없이 커피 사주고.
그렇게 그냥 말 없이 하는 거지요 뭐.
안그런가요????
근데 그걸 굳이 말로 여자한테 니가 반 내셈 하고 말하니까 여자쪽도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노 하는 거 같은데 그냥 끼리끼리라는 게 맞는 말인듯.....
서로 사랑하거나 괜찮게 생각하면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지
어린애들처럼 니가 내느니 내가 내느니 하고 있으니 싸울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