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연애 안 할 거라는 말
글쓴이
- 2020.05.26. 16:12
- 802
이거 철벽 치는 거 맞죠?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나온 말이긴 한데..
제가 들이대지는 않았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ㅋㅋ 과연 자기가 호감잇는 사람이 다가와도 연애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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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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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지 않았으면 그냥 자기 생각 말한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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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독말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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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찌됐든 님은 아니라는 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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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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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은)
낌새가 있었겠죠
그래서 미리 언지 준거고
낌새가 있었겠죠
그래서 미리 언지 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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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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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으로 인해 연애하기 싫어질 정도로 님이 비호감이라는 말을 돌려서 그리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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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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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제적으로 의존이 심해질까봐 마음이 있든 없든 연애는 안한다고 말해왔습니다. 제 상황을 오롯이 이해해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나를 나로서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결국 경제적인 문제로, 또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헤어지자고 할 게 뻔하니까요. 아무리 그래도 사람인지라 사랑하게 됩니다. 그럴 땐 고백하고 차일지언정 솔직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연애 시작한지 이제 한달도 채 안됐네요. 전 제가 틀리지도, 남들이 맞다고도 생각 안합니다. 저런 발언이 철벽이라고 생각이 들면 철벽이니 연인으로는 안 만나면 되는 겁니다. 저는 제 상황에 맞는, 분수에 맞는 연애를 해왔고 그걸 이해해 주는 사람과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글쓴이님도 그런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연애 시작한지 이제 한달도 채 안됐네요. 전 제가 틀리지도, 남들이 맞다고도 생각 안합니다. 저런 발언이 철벽이라고 생각이 들면 철벽이니 연인으로는 안 만나면 되는 겁니다. 저는 제 상황에 맞는, 분수에 맞는 연애를 해왔고 그걸 이해해 주는 사람과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글쓴이님도 그런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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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가는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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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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