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이런 패션 어떤가요?ㅋㅋㅋ

글쓴이
  • 2020.05.29. 20:15
  • 2404

20200529_2011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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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6
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0:54
의젓한 벌노랑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님이 스스로 면상이 토나와서 거울 깨지만 마시고 스스로 거울을 좀 찬찬히 들여다보시고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해보라는 거에요. 자기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음 심적인 반성이란 게 되거든요.

다른 사람 아무렇지 않게 조롱하던 양반이 그 표적이 자기한테 돌아가니 온갖 쌍욕에 패드립에 막말을 다 하면서 발광하는 꼴 보니 되게 우습잖아요. 위에선 쿨하게 자유게시판에 글 올린 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조롱을 하시더니 왜 그 잣대를 공평하게 못 대세요? 누가봐도 이렇게 발광하는 님 반응이 더 웃긴데.

하긴 어머니 없이 자라신 분이니 오죽할까요.. 본데 없이 자란 것들이 원래 그러니 너무 자책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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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벌노랑이 20.05.31. 21:09
꾸준한 도꼬마리
오구오구 본인이 패드립하는 것두 되돌아보시길 ㅠㅠ
거울봐야 할 건 너야... 현실에서나 넷상에서나 버러지는 버러지라는 걸 증명해주고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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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1:17
의젓한 벌노랑이
이제 좀 차단될까 뜨끔하니까 피장파장 몰아가시는 건가요? ㅋㅋㅋㅋ 좀 찔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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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벌노랑이 20.05.31. 21:25
꾸준한 도꼬마리
사실을 말하면 몰아간다, 찔린다 ㅋㅋㅋㅋㅋ
쫌!!!! 어떻게 니들은 대화패턴이 똑같냐고 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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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1:26
의젓한 벌노랑이
종전까지 욕 달아도 아무 상관없다고 했다가 너도 욕달았어 ㅂㄷㅂㄷ 대시는 게 찔려서 피장파장으로 몰아가려는게 아님 뭐에요? 전 님에게 욕을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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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1:17
의젓한 벌노랑이
전 그냥 님 혼자 늑음 늑음 타령하시길래 여쭈어 본 것 뿐이에요. 혹시 가정사가 안 좋아서 이런 막말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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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벌노랑이 20.05.31. 21:25
꾸준한 도꼬마리
그말듣고 어머니드립 친 본인의 행동을 기억못하는 그는 오늘도 모니터를 보며 팬티를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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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1:29
의젓한 벌노랑이
뜬금없이 어머니 언급을 많이 하시길래 혹시 그 쪽에 트라우마가 있으신가 해서 여쭈어 봤죠. 그것 때문에 아직까지 빡쳐서 이러시는 거 보면 좀 정곡을 찌르긴 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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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벌노랑이 20.05.31. 21:32
꾸준한 도꼬마리
도대체 댓글을 여기저기 몇개에 달어 ㅋㅋㅋㅋㅋㅋ
화 많이 났어?? 힘내라... 잘살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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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1:23
의젓한 벌노랑이
처음부터 줮까라느니 늑음이라느니 패드립 막말 일삼던 분이 이제와서 피장파장으로 몰고가시려는 거 너무 추하네... 차단될까봐 겁나긴 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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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벌노랑이 20.05.31. 21:27
꾸준한 도꼬마리
원래 벌레한테는 벌레대하듯이 해야 하는 걸 ㅠ
근데 본인도 한 건 사실이잖아 ㅋㅋㅋㅋㅋㅋ 본인 행동에는 언급도 없고 피장파장 어쩌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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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1:28
의젓한 벌노랑이
전 욕 안했는데요. 초장에 막말에 패드립 박으신 분이 피장파장 언급하시는 건 양심이 있으신가요.. 그것도 맨 처음 댓글이 애먼 다른 이용자 조롱하는 댓글이었는데.

하긴 남 까지 못하면 자기만의 자존감이 없는 막장 인생이시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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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0:56
의젓한 벌노랑이
근데 ㄹㅇ 궁금한데 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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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벌노랑이 20.05.31. 21:04
꾸준한 도꼬마리
패턴파악되고 할 말 다떨어졌쥬? ㅋㅋㅋㅋㅋ 신고 갈겨봤자 소용없다는 거 뒤늦게 알고 한 말 또 반복하쥬? ㅋㅋㅋ
살 가치도 없는 ㅈ병1신 애1미뒤진 벌레새1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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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1:05
의젓한 벌노랑이
원래 쓰레받기가 제재가 좀 느려서 언제까지 가나 한 번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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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벌노랑이 20.05.31. 21:09
꾸준한 도꼬마리
웅웅 계속 놀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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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도꼬마리 20.05.31. 21:05
의젓한 벌노랑이
본인이 지금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고 계신 건 좀 아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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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벌노랑이 20.05.31. 21:09
꾸준한 도꼬마리
그게 본인이란 걸 본인 말대로 거울보고 반성하시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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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팥배나무 20.05.30. 00:57
때리고싶은 사랑초
잡았다 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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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상수리나무 20.05.29. 21:49
요즘 일진 비실이 짤 많이 돌던데 그 자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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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동자꽃 20.05.30. 00:44
턱주가리 한대 개패고싳노
0 1
글쓴이 글쓴이 20.05.30. 00:45
힘좋은 동자꽃
마 자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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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5.30. 00:47
힘좋은 동자꽃
마 들어온나 라는 이름의 톡방에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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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둥근잎유홍초 20.06.01. 12:08
카톡파 여기서.이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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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0.06.01. 12:23
섹시한 둥근잎유홍초
카톡 팠다, 톡방은 "마 들어온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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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둥근잎유홍초 20.06.01. 12:23
글쓴이
ㅋㅋㅋㅋㅋ 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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