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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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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여자가 오히려 피부 안좋은데 그 위에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해서 피부가 울퉁불퉁 귤껍질 같은.. 그런게
더 보기 싫더라구요.. 물론 그렇게 하면 사진은 피부 좋게 찍히겠지만 실제 보면 어휴.. 이런 느낌이라..
만약 제 여친이라면 그냥 안하는게 더 이쁘다고 말할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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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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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얘기했더니 여친이 다시 열심히 꾸미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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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벅벅긁고 꼬추털 손톱에 낀 체로 킁킁 하면서 냄새한번
맡아주면 담부터 잘꾸미고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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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다른 여자분 만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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