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결혼했다...에 대하여...
- 2013.08.13. 22:17
- 1549
정말 죄송한데 ㅋㅋ Hoppin에서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기에 오랜만에 봤네요.
영화관에서 보고 시간이 오래 지나서 여러 일을 겪고 다시 봤더니 보면 볼수록 저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꿈꾸는 사람도 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정말 개XX를 시작으로 욕을 연타로 날려도 속이 답답한 이야기인데.... 솔직히 영화의 재미나 완성도를 떠나서 영화는 쓰레기네요...ㅎㅎ
피누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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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럼 님은 여러 남자를 깊은 관계까지 하는데 모두들 동의를 한다면 그런 관계를 유지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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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마찬가지같아요. 속이고 바람피는건 나쁜거지만 그 당사자들만 다 동의하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런사람이 거의 없겠지만요ㅎㅎ) 그냥 취향문제 아닐까요? 동성애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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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님은 그리 생각하시나보네요..ㅎㅎ..;;
예 알겠습니다.ㅎㅎ 여기서 따져도 ㅋㅋ 서로의 인식차이가 나니.. 크게 되묻지 않겠습니다..
그냥 단지 취향의 문제라고 보는것과 남자가 문제라고 보는것에 놀랄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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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연령이..??;;ㅎ
여러 의견을 궁금해하지만 이런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길래 놀라울 따름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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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제는 사귀는게 아니고 결혼을 했다는거죠....;;ㅎㅎ
그런 성향인 것을 알았다면 남주가 결혼 안 했을 것 같은데요;;??ㅎ
결혼을 한 뒤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고 싶다고 했잖아요..ㅎ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이며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윤리적이지 않다고 봅니다요..ㅎ
오히려 여자가 자신의 사랑방식을 강요한 것이 아닌가요??ㅎ
아 그리고 보편적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싶어요.. 예외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가능합니다라고 생각하는건 좀 그렇네요. 님은 그 예외적인 성향이신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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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런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정말 사랑하면 소유욕이랄까 독점욕이 생기는게 보통 인간이니까요^^ 가볍게 엔조이나 그런거로 만나는 사이면야 문어발인거 알고서도 아무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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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으로 상관없다고 보시는거에요?? 물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제가 원하는건 물론 그럴수 있다라는 것 보다는... 님이 남주의 입장으로 생각해봐달라는 것이에요. 남자가 찌질하다고 하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요?? 아무리 자유로운 영혼의 아내라도 막상 다른 남자를 만난다면 찌질하다고 하더라도 사랑하는 아내이기에 쉽게 헤어지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
님의 성향도 그런것인지가 궁금하네요..ㅎ;; 영화에 대한 님의 전반적인 평은 이해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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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제로 다른 여친이 있는 남친을 만난 적이 있어요. 남자가 먼저 사귀자고 매달렸고 잠깐 만나다가 결국 세컨이기 싫어서 헤어졌구요... 그 후에도 두세명정도는 동시에 만난적 있고, 그친구들이 다른 여자 만나는것도 당연히 이해해줬어요. (저도 손예진처럼 올~ 예뻐? 어떤 사람이야? 라고 물어봤었네요) 그래도 결국 저도 보통사람이라 정말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면 한명만 만나게 되네요. 독점욕도 있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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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뭐 욱 하게는되는건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여자시네요;;....;;
사람의 성향이기는 하지만....ㅎㅎ 아무튼 조금 의아스럽고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군요..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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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암튼 궁금한 분이시네요....누구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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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을 동시에 사랑하는게 가능은 하지만
자기가 어떻게 대처하냐의 문제인거 같아요
물론 영화처럼 그러면 안돼죠
저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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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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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대로 된 사람이 맞다면 동의하지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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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허용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걸 괜찮다고 여기는 사람도 분명 세상에는 존재할 수 있고 저는 그 분들에게 틀렸다고 말할만큼 어긋난 일이라고는 생각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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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이걸 현실에서 용납가능한 사람은 없겠지만요
자기가 사랑하는데 거기다 사회적규약이나 윤리를 끼워 맞춰야하나요? 이사람도 좋고 저사람도 좋은데,,서로가 이해해야만 가능한 판타지죠 뭐 위엤분말한 동성애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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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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