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 2020.11.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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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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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 여행은 좀 부담스럽다 ㅇㅣ번엔 안가고싶다" 하신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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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잘라 말해야 알아들을듯
그리고 그렇게 거절한다고 해서 그게 뭐 나쁜행동이라거나 그런건 아니니 신경쓰지마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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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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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간접적으로 거절해놓고 상대방이 간접적으로 '그래도 같이 가자'고 조르는건 왜 못알아들으시는거에요.
남친이랑 관계 틀어질까봐 강하게 말 못하시는거 같은데 역설적으로 저렇게 의사소통을 서로 거부하면 오히려 관계가 틀어집니다. 관계를 이어가고싶으시면 더 수위높은 거절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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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라도 절대 안 갈 듯
그나저나 남친분이 못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척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부담스러워서 못가겠다고 정확히 말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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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금 다시한번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네요..ㅠㅠ근데 먼가 슬퍼보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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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담스러워서 못갈거 같고 부담스럽지않고 부모님 살갑게 대할 수 있다면 그쪽에서 초대하신거고 하니까 예의차려서 재밌게 놀다오면 남친이랑 더 돈독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봐요
못간다고 한거에 씁쓸한건 남자친구 문제고 부담스러운건 본인 문제잖아요
이건 남자친구랑 대화로 풀어가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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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작 20대 애들 소꿉놀이하듯이 연애하면서 가족들이랑 너무 깊게 엮이는 거는 별로 안 좋음
내 여동생이 남자친구랑 저런 식으로 연애한다면 말리고 싶음 물론 성향 차이겠지만
남친이 말을 못 알아듣는 구석이 있긴 하네요 제 친구였다면 답답해서 한 대 콩 쥐어박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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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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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담스러워서 ㅇㅕ행은같이 못간다고 딱 잘라서 거절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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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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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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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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