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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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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마음 뜬듯
더 좋은사람 못만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애먼사람 붙잡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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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남친한테 질린게 느껴집니다
여유로워보이던게 게을러보인다는 말이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근데 연애라는게 항상 설레일수는 없거든요 잘 판단해보세요 내가 가장 힘들때 지금의 남자친구가 있으면 힘이 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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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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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인생인데 냉철하게 판단하세요 괜히 3년 동안 쌓은 정 때문에 질질 끌면 상대방한테도 예의가 아님
앞날은 막막하지만 인성은 기가 막힌 남자친구 vs 혼자 상상임신까지 했던 능력남
본인한테 도움되는 선택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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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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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이중요한건아니지만 자기가족먹여살릴능력없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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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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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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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대 성향이 공존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게을러빠진 사람 본적 없으시죠? 야망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냉철한지 못보셨죠?
그리고 결혼 그거 돈 안들이고 하자면 정말 아낄 수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둘 다 그러고 싶은 생각이었는데 양가 부모님의 비지니스 관계로 조금 크게 결혼식을 했습니다. 당연히 양가 부모님이 도와주셨고요. 없으면 없는대로 구청 같은곳 홀 빌려서라도, 성당에서라도 하면됩니다. 원래 그럴려고 했었습니다. 집도 안좋은곳 전셋집 살다가 청약 걸리면서 비록 다 빚이지만 자가도 마련했네요. 돈 없어도 결혼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겁내지 마세요. 심지어 저는 결혼할때 박사과정 학생이었습니다.
걍 마지막 한마디
지금 헤어지면 나중에 훨신 부족한점 많은 사람이랑 결혼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대부분 사람들이 저 남자보다 부족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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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장은 다른 사회인들이랑 비교되고 다른 남자들이랑 비교되고 내 남자친구가 별볼일 없어보여서 다른 설렘 찾고 싶겠지만 저런 남자 놓치면 무조건 후회함.. 그냥 남친 놓아주시고 fa시장으로 한번 나가보십셔~ 나이 들 수록 괜찮은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더이다.. 특히 괜찮은 남자는 더 없어요~ 돈잘벌고 잘생긴 남자들은 많을 수 있어도 다 여친 있거나 사람이 좀 별로인 경우가 많지요.. 사회에 나와서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며 지내보니 나와서 찾겠다는 마인드보다 어릴 때부터 괜찮은 남자 하나 잡고 용 만들어주는게 훨씬 나을지도 몰라요~~ 내가 여자라면 묵묵히 기다렸다가 직장 가지면 결혼 생각하는 큰 그림 그릴 듯.. 저런 사람들이 말은 저렇게 해도 분명 뒤에서는 이것 저것 고민도 많이 하고 준비도 하고 있을지도 모름.. 그냥 내색하기 싫을 뿐인거지.. 본인도 사람인데 여자친구가 저런 상황이면 정말 아무 생각도 없을까..? 그리고 이제 4학년이다 뭘 그리 급하게 생각하나.. 그냥 본인이 직장도 있고 환경도 바꼈겠다 조건 더 괜찮은 새로운 남자가 만나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을 하시지요
물론 저런 고민 하고 있다는 것부터 이미 지금 남자친구는 아웃인 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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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제가 남자친구가 4학년이나 됐는데 스팩도없도 잠도 많아서 답답한건 아니구요.. 그냥 그친구는 뭘 하겠다고하고 제대로 한적이 없어요. 예를 들어 토익을 딸까 말만 하고 며칠 하다가 시험도 제대로 안보고 책은 맨날 새책... 며칠전엔 컴활딴다고 책도 사고 인강끊더니 그게 며칠 안가더라구요.. 보고있는저는 답답해 미치겟어요.. 그냥 늘 그런식이에요 뭔가 제대로 한다 해놓고 해낸게 없으니 제가 앞으로에대한 믿음이 안가요.. 그냥 이성적으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써 신뢰가 떨어지는 기분이들어요. 여러가지가있는데 .. 그냥 게으른걸떠나서 좀 사람이 자기 앞가림을 못하는느낌
제이상형이 저만 바라봐주고 다정한 남자였는데.. 이상형이 바뀔거같아요..
사실은 처음 사귄 초반 부터 어? 이렇게 했어요. 왤케 사람이 자기가 한말도 안지키고.. 맨날 흐지부지하지 하지만 말씀한데로 존버 해보자 싶었죠 진국인 부분이있다는걸 저도 느꼇거든요. 근데 언제까지.. 그리고 제가 이런마음을 이미 가져버렸는데 괜찮을지.. 하..:.미치ㅃ 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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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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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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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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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튼 의견은 감사합니다~ 제가 아깝다고는 생각안해봤는데 그런마음이 무의식중에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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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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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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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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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새로운 좋은 인연찾아가시고
남자분도 다른 좋은 여성만나서 행복하실수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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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돈버는데 남친은 학생이니 한심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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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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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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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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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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