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있으신가요?

글쓴이2020.11.23 12:52조회 수 1696댓글 14

    • 글자 크기

에 남자친구는 없는데 친구로 지내실래요는

걷어차인거 맞죠?

너무아프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떤 상황인지 구체적으로 잘 모르지만.. 님이 좋아한다고 해서 상대방도 님이랑 연애하고싶은 감정을 가져야하는건 아니지않나요?? 처음부터 좋다고 마음 드러내는 사람 거의없어요 더더욱 여성분들은.. 천천히 들어가시다보면 친구->연인으로 될수도 있죠 희망을 가지세요 ^.^
  • @냉정한 신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11.23 13:02
    아하... 번호라도 물어볼껄 그랬나요..
    거절표현인줄 알고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섰는데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네요
  • @글쓴이
    다시 한번 그녀가 있는곳에 찾아가보세요! 한번더 찾아가는 모습이 오히려 진정성있게 보일수도 있어요 만약 그게 힘들다면 어쩔수없구요.. 될인연은 뭘해든 다되요 ㅎㅎ 걱정마셔요~ 자신감있게 애인있냐고 묻는 모습 멋지십니다 ^.^
  • @냉정한 신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11.23 13:17
    같이 수업듣는 사람이라 내일 모레도 볼텐데..
    다가간다면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괜히 눈치도 없는사람 취급받을것 같고
    번호라도 물어보렵니다
  • @글쓴이
    그때는 되게 당황하고 떨려서 그랬다고 말씀하심이 어떨까요?? 자신감있게 가보십쇼 후배님 용기가 멋져요 ^.^ 저는 졸업생이라 후배님일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 @냉정한 신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11.23 15:58
    네 맞아요 23살 복학생입니다ㅎㅎ 태어나서 이런거 묻는게 처음이다보니 너무 떨렸네요
    감사합니다~~
  • 1. 남친 없고, 당신이 싫은정도는 아니니 일단 알아가보고싶다.
    2. 그냥 여기저기 흘리고다니는 스타일. 이 경우 주변에 이성이 얼마나 많느냐가 본인의 사회적 지위를 결정한다고 믿음.

    어느쪽이든 거절의 뉘앙스 같지는 않아요. 파이팅..!
  • @늠름한 솜나물
    글쓴이글쓴이
    2020.11.23 17:13
    으아아아아아아 왜그랬지 말 몇마디라도 더할껄
    무슨 호구조사나온사람처럼 저것만 묻고나왔네요.
    담에 말좀 붙여봐야겠어요
  • 선긋자나 괜히 선 넘어가면 좋은 꼴 못본다
  • @근엄한 깨꽃
    글쓴이글쓴이
    2020.11.24 19:27
    선긋는건가요... 헷갈려서 머리 터질것 같습니다
  • @글쓴이
    사랑하는 사람, 좋은 감정 가지고 있는 사람은 헷갈리게 안 하는 법이다.
    일단 거리두고 있으면 여지를 줄 상대는 스스로 다가온다. 다가오지 않으면 선그은거라는 걸 알게 될테지.
  • 까인거 맞는데 ㅋㅋ 친구 그선에서 끝날듯 ㅋ
  • @해맑은 환삼덩굴
    글쓴이글쓴이
    2020.12.3 11:11
    예상적중ㅋㅋ.....
  • @글쓴이
    제가 고2때 학원 남자애 한테 너좋아해 했다가 '친구 좋아 고마워 '이래서 선 넘어서 다가 갔다가 까인적 있어서 ㅋㅋ 공감되서 적은거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