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반대하는 연애....
- 2020.12.16. 10:52
- 4425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뭐가옳은지모르겠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제남자친구의 가정환경이 안좋고
직업과 학벌을 마음에안들어하셔서 만남을반대하는
상황입니다...
반대로 제남자친구는 저와결혼을 꾸준히 원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제가싫어지는게 부모님의 의견이 이해가 가고
겁이난다는겁니다.. 사람이좋아서 1년정도만났는데
결혼은 현실의 문제라고생각하니 ....
여러가지가 겁이납니다...
하지만 부모님눈치보느라
남자친구를 숨기면서 만나는게 죄짓는것같고 힘들어서
뭔가 가만히 연애만하고있을순없다고생각이들었어요
상대방에게도 자신을 숨기는 제행동에대한 설명을 해줄필요도있을것같 다는생각이 듭니다...ㅠ
중요한건 아직저조차도 남자친구와 평생살 자신이 없어서
함께 부모님을 설득하고 헤쳐나가고 할 자신이없다는겁니다...
제가 부모님께 내가돈잘벌고 남자는조금만벌면되지않느냐
얘기했더니 엄청화를내시면서 저보고 고생제대로할거라고..
너잘되라고 힘들게키웠는데 너고생하면서사는거 보고싶지않다고
그냥 비슷한사람을 만나라하시네요... 부모님의 설명을 듣고보니
저도겁이나기도하고요... 제가 이사실을 남자친구에게 말하고 결혼에대해 확답을안주니까 남자친구도 지금 상심이 큰상태예요
저한테실망도많이하고...
진짜이대로 이별해야하나 고민입니다....아직도좋은데....
참고로나이는 20대후반이고 둘이 동갑입니다
조언좀해주세요...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저 직업이 그렇게 별로인 직업인가요?? 아님 학벌때문인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별로라기보다 학벌이나 그런 모든것들이.. 부모님이 기대하시는 바에 못미쳤던것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가족이 다 불행해하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비슷하게 헤어져서 괜히 합리화하고 싶었나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사실 상대방이 저한테 굉장히 실망하고 화가 많이 난 상태입니다.
자기가 쪽팔리냐, 너는 그정도였냐, 부모님말씀에 동의한다는 말은 너도 나를 그렇게 본다는 거냐,
그말에 왜 동의를 하냐 따지는데 제가 부모님말씀에 동의를 하는게 그렇게 속물적인건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의기소침해져있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글쓴이님도 다른걸 다 배재하고 사람 자체만 보더라도 못 미더운게 사실이기도 하고...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확신이 안서는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남자에 눈멀어서 잘살수있다는 아무런 근거도없이
부모님반대하는거 억지로 땡깡부려서 강행하는거 생각짧은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걸 멋있고 감동적인걸로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남친한테 역으로 그런일당해도 저는 슬프지만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할것같아요. 결혼은 집안끼리의 만남이기도하잖아요..
하지만 저의 이 생각이 남친을 아프게한다는게 저도참힘드네요 중간에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집안이 정말 대단하신가 보네요 어지간한 남자로 성에 안 차는 거 보니 역시 세상은 넓고 잘난 사람은 많네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저희어머니 친구중에 이름없는 지방대 법대나온 사법고시생과 결혼을한 분이있어요. 그당시에는 사법고시준비하는 전도유망한 청년이라고 생각하고 결혼을했는데 결국 사법고시를 40대가넘도록 공부하더니 때려치고 지금 집에서 놀고있답니다. 그래서 여자혼자외벌이한다고하네요. 이런 사례들을보다보니 학벌, 직업 이런거에 엄청 민감해지신것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해보니 남자 밥벌이나 집안이 시원찮은데 결혼한 경우는 못 본 듯 ㅎㅎ
근데 글쓴이님은 무슨 일하세요? 왠지 느낌으로는 전문직이나 대기업 본사 근무 정도는 하실 것 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대 후반이며 전 여자친구는 전문대 졸업하고 일을하고있었구요.
평소 제 생각은 사람 학벌, 집안이 무슨 소용이냐 자기 밥벌이만 하면됐고 그사람 자체가 괜찮으면 된거라 생각하고 살았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가볍게 생각하고 만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부모님께 여자친구는 전문대 졸업하고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있다고 말씀드리니 기겁하면서 싫어하덥디다.
평소 사람이 자기 앞가림만 잘하면 됐지 뭐가 중요하냐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저도 그 생각으로 자라와서 전여자친구를 좋게봤고, 교제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막상 자기 자식이 조금 떨어지는 환경의 사람이랑 만나는게 싫으신가봅니다.
부모님이랑 그 문제로 부딪힐때 우리집은 도대체 뭘 그렇게 잘났길래 사람 환경가지고 가리느냐, 진짜 대단한 집안도 아니고 그렇게 말하지마라를 입에 달고살았습니다.
그리고 글쓴이 글처럼 그 친구 만날때마다 집에 눈치보고 거짓말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다른문제로 헤어지긴 했지만 글쓴이님 마음도 이해가고, 글쓴이 부모님 마음도 이해갑니다.
부모님 이겨먹을 자신없으면 지금이라도 끝내시고 부모님 이겨먹을 자신있고 그 사람이랑 평생보고싶다는 확신들면 끝까지가세요. 제가 겪던 예정 상황과 비슷해보여서 부족한 글재주이지만 길게 적어봤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왈가왈부 하는거에 휘둘리지마세요.
제가 쓴글에도 마음 흔들리지마시구요.
선택은 글쓴이님 몫 아닐까요? 어느 쪽이 되었던 행복이 더 큰쪽을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부모님을 이길생각이 아직은 없습니다.
남자친구를덜사랑하기보다 결혼에있어서 부모님의
의견도중요하고 제부모님의 판단을 믿기때문입니다..
근데남자친구는 제가자신없어하는것 알면서도
언젠가는 부모님의 의견이 바뀔날이올거라생각하고
만남을 이어가고자하네요...
제친구도 저보고 만난지 1년밖에안됐으면서
뭐하러그런말을했냐고, 결혼이란 식장들어가기전까지
모르는거고 너희가결혼외에 댓쓴이님 경우처럼 다른
이유로도충분히헤어질수있는데 왜 지금 알필요도없는
말을해서 상처를주냐더군요. 남자친구가 계속만나고자한다면
너도 좋아하니까 만나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게 상대방의 시간을뺏는거 같고, 저도 이렇게 환경이
다르고 직업학벌가정환경까지 부족한 이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간덩이가 안된다는겁니다...
지금제가봤을때 관계를 이어갈지 말지 정해야할 타이밍입니다.
확실하게 의사표현을해야할것같아요 둘러대는말말고요..
이미 부모님반대하는거 다들켰으니까...
저는살면서 아버지덕을 좀 많이 보고살아와서...
둘만살거아니면
똑똑하고 지혜롭고 유능한 남자가 아이아빠여야한다는
생각이 강한것같습니다..
근데 너랑 평생함께하는거 사실 걱정되는부분많고,
아직확신도없다. 게다가
나는 우리 부모님이 너랑사는거 찬성하면 너랑 결혼할거다.
하지만 반대하면 그말또한 따를생각이다...라는말을
남자친구에게 하자니......... ,.....
제의사를어떻게전달해야할지 많이 고민됩니다.
이부분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글이 너무긴데 답답한마음에.. 죄송합니다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 드실만큼 드셨으면 스스로 결정해서 행동하세요.
애도 아니고 이별의 방식을 온라인 넷상에서 물어보는게 잘 이해가 안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해주신내용공감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서로 너무 사랑해서 인내심으로 극복하는 부부도 있겠지만
사실은 사람도 환경에 영향을 받는 동물인지라 자기 상황이 힘들면
주변과의 갈등이 생기기도 쉽고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제가 힘들면 주변이같이 힘들어진다는 것을 겪어봤기 때문에
힘든결혼생활은 자신없는 것 같네요...
말씀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휴.... 이번주에 잘 말해봐야 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결혼하고싶고 헤어지기 싫었던 이유가 뭐때문이었는지 알려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남자친구의 환경을보면 결혼할용기가없어요...
헤어지기싫은이유는 남자친구를아직 좋아하니까요
같이있으면행복하고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결혼이라는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있는건지
그리고 환경같은 *같은 핑계거리 생각하지말고 그 사람한테 미래를 맡겨도 좋을만한 믿을만한 사람일지부터 생각하세요. 인생 진짜 대충사시네 화딱지나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누가 헤어지기싫어서 결혼한답니까? 가뜩이나 이 일때문에 머리아픈데 혼자 망상하지마시고
제 글부터 좀 똑바로 읽고 댓글을 다세요 대체 이 글에 어디에서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찾은겁니까???? 첫댓글 부터 뭔 개소리하나 했는데 진짜 어이없네
안그래도 지금 진짜 기분 개 줫같아서 앞으로는 애초에 사람 조건도좀 보면서 만날생각이예요
내가 너무 안보고살아서 이런 개 줫같은 일이 생긴거같아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경험상으론 없는 집안 여자들이 오히려 더 남자 조건 깐깐하게 따지던데 어떻게든 남자 벗겨 먹어볼라고ㅋㅋ 그런 건아니겠죠 설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망상같은소리짖거리고앉았네 제가 뭐 씹 어려운거물어봤어요? 왜 결혼하냐고 물어봤는데 지가 아직 좋아하니까.. 같이있으면 행복하고.. 이지ㄹㅏㄹ로 답해놓고 지혼자 개 ㅂㅠㅇ신새기마냥 화내고잇네
결혼하고싶은 이유를 쳐 물어봤으면 왜 아직까지 안 헤어지고 거기까지 갔는지를 물어보는거지
왜 아직까지 그사람을 좋아하는지 그 사람에게서 느끼는 매력이 뭐가있길래 아직까지 바짓끄댕이를 쳐 잡고 앉아있는지를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왜 결혼하고싶냐라는 말은
왜 아직까지 좋아하고있고 왜 아직까지 안헤어졌냐 왜 계속 같이 있고싶어하냐라는 이유를 쳐 물어보는 말이라구요
집안 사정 결혼사정 그딴거 쳐 물어본게 아니구요
니 알아서 쳐 살아가세요 머가리 우동밖에없는거같은데 제발 안만났음 좋겟다 살아가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그렇게 화가나서 부들거리며 이 좋은 크리스마스날에 달려오셨어요...?
개소리도길게도적어놨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방법요...
지금 서로가 사실을 아는 이 상황에서 남자친구를 놓아주는데는 이유가 하나뿐이라 거짓말할수도없는데
어떻게말해야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끝난사이를되돌릴수도없으니까요 부모님반대까지있으셨다면 더더욱...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려받을집은있더라고요 열 몇평짜리 지금은전세내주고있는..
근데집만있다고되는건아니니....
둘합쳐서 600못버는 신혼부부많을것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제잠시 저녁에 얘기만 한다고남자친구만나고온거
어머니한테말했는데 진짜
어제밤부터오늘아침까지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네요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정신병걸릴것같습니다
하.................,진짜 제가 22살때 첫연애할때부터
지금까지 저럽니다 공부못하는애들만나지말라고
22살부터저잔소리를들어오는데 진짜정신병걸리겠네요
저렇게하도 능력능력능력 돈돈돈돈돈돈돈
옆집에 누구는 누구집 아들은 누구집딸은
떠들어대니까 인생에서 조금만 현실적인 조건
도태되면 제가무슨 쓰레기라도된거같을때가많아요ㅋㅋ
심지어 고3때 부산대합격해서 기뻐하고있는데
열심히한거에비해서 대학못갔다, 그냥평범한학교다
재수할생각없냐, 니가한거에비해 대학못간거다 너는
쓰다보니까 또 생각나서 욕나오네요 진짜 제인생을 맘대로
입맛대로컨트롤하려고하고 진짜 존중이란 1도없고
돌아버릴지경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벌이보다 수준이랑 가정환경이 중요하다고생각했거든요 말씀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아니다싶음 바로 헤어집니다.
더 정들기전에 또 내시간도 그사람 시간도 생각한다면 빠를수록 지나가보니 좋은선택이라 느껴요.
그만큼 또 빨리 잊어지고 제 삶을 살게되니까요.
용기내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