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진짜 너무 외로워요
- 2013.08.15. 23:26
- 3061
밖에 나가면 온통 커플 뿐이고...
남자친구한테 잘 할 자신 있는데..
안 빌붙고 잘챙겨주면서 알콩달콩 잘 사귈수 있는데..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기 왜이리 어려울까요 ㅠㅠ
저한테 관심있어하는 남자분도 못봤네요...
에흉
신세하탄하고
전 ... 이렇게... 썩어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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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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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엔
잘 지내는사이다가도 대시하면 아예 모르는사람처럼 잘라내고
하나둘씩 아는사람 떠나가는 케이스 있던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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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이유가 안있을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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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잘해줄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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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탈해서 ㄱ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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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며 살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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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어보니 글쓴이님은 좋으신 분 같은데 좋은분 만나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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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자신의 매력이 반이고 다른사람이 발견해주는게 나머지 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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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까놓고 여쭤볼게요 객관적으로 본인의 외모는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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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그렇게 말해주면 고맙지만 ㅠㅠ 요새 너무 이쁘신 분들 많으신데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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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곧생기실겁니다! 아자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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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나 사랑이란게 타자의 욕망을 내게 끌어오는거고 ... 타자의 욕망의 대상이 내가 될 수 있게 한다는건데(비록그게 망상일지라도 ... 시발점이 될만한 지점이 내게 있는지 ...)
그런 포인트에서 나를 객관화 시켜서 봐야하지 않겠어요?
근래에 이성을 만날만한 포인트가 있는지... 등등해서 환경적 요소도 있을 수 도 있고
옷을 스타일링 잘해서 (여성스럽게) 잘 입는지? 얼굴이나 몸매에 강점이 있는지 등의 (외적인 면모)
남자와 썸탔을때 내가 어떻게 반응하고, 결과론적으로 사귀길 원한다면 고백유도 같은걸 할 만큼 여우같은 면모가 있는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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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스타일을 바꾼다던지 화장법을 바꾼다던지...
옷입는 스타일을 바꾸신다던지...
그리고 남자들은 뚱뚱한 사람 싫어해요.... 마른사람 좋아해요...
(여자들중에 뚱뚱한데 자기가 뚱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앙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자기가 어떤사람인지 판단하고 체인지...
남자는 안그런데 여자는 여러가지 변화는 줄수 있는게 많아서 조금만 변화줘도 주위 반응이 다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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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쟁같은 사랑이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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